김해준, 빅뱅 태양 따라 했다가..."날 고소한다더라, 진행중인 재판만 12개" ('가요광장')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J8oCAi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e5bbc04074e4f58fbdba7bf00648638d0c7f07e815bc8567a1e5c4fc11fd5" dmcf-pid="FDCkvUGh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35340353ecyd.jpg" data-org-width="600" dmcf-mid="ZVlDy7XS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35340353ec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1b99ca3566e86d6fd58f60d6a4af6ac963c17a5af8d20749769bea7927b766" dmcf-pid="3whETuHlp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김해준이 '부캐'로 고소 위기에 처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f5e51d3d4d6ea5623dcc75cb2166c8f688fd2b786722224ebe6fe9e539214ac" dmcf-pid="0rlDy7XSFG"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에서는 개그맨 김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d6458e7206fd11aa20871df3a47c3a5721b546527ddc54a1f915cccffd13bf2" dmcf-pid="pmSwWzZvzY" dmcf-ptype="general">김해준과 폴킴은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다. 김해준이 부캐 '최준'으로 활동할 당시 폴킴의 '커피 한잔 할래요'를 부르며 폴킴의 곡이 더욱 주목 받았기 때문. 한 청취자는 "그 정도 해먹었으면 (폴킴한테) 술 한잔 사줘라"라고 문자를 보냈고 폴킴은 "제가 사드려야 한다. '커피 한잔 할래요'가 제 데뷔곡인 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형님 덕에 사랑받는 곡이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026d1c708febec79fe3a5b6c717456befd543a603644c58e373c7215e51940" dmcf-pid="UsvrYq5TFW" dmcf-ptype="general">이에 김해준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최근 태양 씨를 따라했는데 얼마 전에 한 방송에서 '고소할 사람 누구냐'는 질문에 저를 하겠다더라. 그럴 수 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40a9b599ac87a473f71c983e68ce2abe125f00a09fe9d288a315dc589b5c796" dmcf-pid="uOTmGB1y7y" dmcf-ptype="general">이에 폴킴은 "진행 중인 재판이 몇 개냐"고 농담했고 김해준은 "12개 정도"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5acfec25c6cca067f1d07bbc57056eef082dc305936f929b9fcc9cc434d5c" dmcf-pid="7TZSF4u5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35340616hwgo.jpg" data-org-width="699" dmcf-mid="5b8qxkJ6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35340616hw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a5dd127d794bdade0b8621e854e6ad98a2e826d3ca221ad05b1cb8bbdb2cef" dmcf-pid="zy5v3871zv" dmcf-ptype="general"> 이날 김해준은 폴킴과 함께 전국의 남편, 아빠들을 대변하기로 했다. 한 청취자는 "남편들은 왜 성빼고 부르면 안 돌아보냐. 성까지 불러야 돌아본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에 폴킴은 "왜냐면 그게 제 이름이기 때문이다. '태형아' 하면 저를 부르는 건지, 다른 태형을 부르는 건지 모르지 않냐"고 밝혔고 김해준 역시 "감성적이다. 이름 하나하나 다 소중하다는 거 아니냐. 하나하나 다 챙기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d201cb775e5a7868116d71b4443db03769f7b5183dcf8b0cda1c5187dc44954" dmcf-pid="qW1T06zt7S" dmcf-ptype="general">"운동 좋아하냐"는 질문에 김해준은 "태권도를 오래 했고 무에타이도 했다. 발레도 6년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폴킴은 "진짜냐, 농담이냐. 헷갈린다"고 당황했고 김해준은 "진짜다. 저는 20대 때 발레를 6년 정도 했다"고 밝혔다. 폴킴은 "나중에 한번 보고 싶다"고 말했고 김해준은 "지금은 체중이, 제 발목이 체중을 감당을 못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BYtypPqFF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홍성윤-타쿠야에 "둘이 결혼했으면" 제대로 과몰입(미스트롯 포유) 05-21 다음 전효성, 새 둥지서 장혜진→DK와 한솥밥…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 체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