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피의자들,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LlalkL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bdf5af44c09b7d1ec6348d88643bd59a6abc4430eb4c9190126957b6eaaae" dmcf-pid="3SoSNSEo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34503518bruc.png" data-org-width="647" dmcf-mid="tLkHwHIk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34503518bru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6c7075e41e14b64fabf5ae1a3cf4ef6e5694cea9557f361ed54b4c219f01f3" dmcf-pid="0vgvjvDgHC" dmcf-ptype="general">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들이 결국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div> <p contents-hash="96e33ae291459228d3e2dad81caf0213787aeffeca0c3997f0baaab34b8b039a" dmcf-pid="pTaTATwaGI" dmcf-ptype="general">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전담수사팀은 21일 A씨와 B씨를 살인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2ef49b8ddca52b56bcce1cf18fe50a5284b9364f3ae9d3434ac3bf4c7ac680" dmcf-pid="URURzR9UYO" dmcf-ptype="general">앞서 이들은 상해치사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지만, 검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살인의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해 혐의를 변경했다.</p> <p contents-hash="fb81e9f34e86293a2b604766e77bfd5364c3f1196a7acc36959f103cf31e2793" dmcf-pid="ueueqe2uts" dmcf-ptype="general">검찰은 사건 송치 이후 전담수사팀을 꾸려 주거지 압수수색과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녹취 분석, 법의학 감정 등을 진행했다. 또 피의자 일행과 목격자 등 16명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도 벌였다.</p> <p contents-hash="3464efbef7f375d883ea27808fefc33c70caa7449320e89756011be8cadc6beb" dmcf-pid="7d7dBdV7Zm"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통화 녹음파일에는 A씨가 범행 직후 “피해자를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취지로 말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6e7995078d65a04eb702343c4a85bde33f9a091d8989270f91885f68e8d2a3f" dmcf-pid="zJzJbJfzYr" dmcf-ptype="general">검찰은 A씨의 직접 폭행뿐 아니라 식당 안에서 이뤄진 B씨의 목 조르기 역시 김 감독 사망에 영향을 미쳤다는 법의학 감정 결과를 확보했고, 두 사람을 공동정범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03d802fecb16e8c1e3d88bd13416c906d59f6be87fdd6f6186d9d87a555c5ddc" dmcf-pid="qiqiKi4qHw" dmcf-ptype="general">검찰 관계자는 “유가족에 대한 범죄피해자 지원도 함께 진행했다”며 “공판 과정에서도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2c74f7c137b998924b25ab378ce64c277eb38514321390ea1c8269fe76b4d7" dmcf-pid="BnBn9n8BXD"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24시간 식당에서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과 함께 있던 중 피의자들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 이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고, 보름여 만인 11월 뇌사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95a56e02227c5ed61ec6bb17c0cf0197d85cb2e0c1cb6a5400b3e35e28a9da3" dmcf-pid="bLbL2L6bXE" dmcf-ptype="general">유가족은 김 감독의 장기를 4명에게 기증한 뒤 사건 수사를 지켜봤지만,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이 잇따라 기각되자 지난 3월 사건 경위를 직접 외부에 알리며 재수사와 엄벌을 촉구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레오 셰프, 대기업 센터장 내려놨다 "6년 일하고 사표, 잘렸다" 05-21 다음 태민, 코첼라 화제곡 新 싱글 ‘퍼미션’ 리릭 포스터 공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