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이준영, 무명 시절 설움 고백 "'피해 주지 말라'고"(유튜브하지영)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8FrXCE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686efd40c0607d52274516e2a566ab04620fa21409117cbe23347550abac6" dmcf-pid="9P63mZhD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영 / 사진=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32922189zjma.jpg" data-org-width="600" dmcf-mid="bt8FrXCE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32922189zj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영 / 사진=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be7ce75c38a6bebf8b61caa5bbf6b1951ffa46819aa53c3fcf27b7571bb7f" dmcf-pid="229XcyrN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준영이 아이돌 출신에 대한 편견에 힘들었던 경험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c8035c94320cbb0b7ef64268581bbdda789c6ddac7c284ad1448ab4363a815c" dmcf-pid="VV2ZkWmjWG"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의 코너 '게릴라 하지영'에서는 명동 거리에서 진행된 촬영을 통해 이준영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배우 김우빈이 출연했던 코너에 이어 두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그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106b1b80ab62782478109b1cf37e88486eb56768e36e59eba63be56d31786aa" dmcf-pid="ffV5EYsAWY"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시작부터 유쾌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스스로를 '에겐남'이라고 표현하며 '약한영웅 Class 2' 'D.P' '마스크걸' 등에서 맡은 강렬한 캐릭터들과 실제 성격의 차이를 언급했다. 특히 인형 뽑기를 좋아해 변장까지 하고 다녔지만, 결국 주변의 알아보는 시선 때문에 정체가 들통났던 일화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c1c60cee089765405d4dc2bca711361b339981da07b2fe3deecebeedfe5d10" dmcf-pid="44f1DGOcvW" dmcf-ptype="general">그는 식사 자리에서 특유의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자신만의 라멘 레시피를 소개하며 재료와 육수 비법을 세세하게 설명하자, 진행자 하지영은 "거의 셰프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3279febeced3c027b5de7510ab275d42aeedd58be1ebf9b06478a5c18184a1" dmcf-pid="884twHIkyy"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방송을 통해 진행자 하지영과의 각별한 인연도 언급했다. 여러 현장에서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가장 편안한 상대라고 표현한 그는, 상대를 자연스럽게 웃게 만드는 진행 방식에 대해 진심 어린 존경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b2bb5e94c8472de6e2515af2c2833888017347f5dfc63cbf3da9f92802c8873" dmcf-pid="668FrXCES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곧 방송될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신입사원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전하며, 데뷔 초 겪었던 현실적인 어려움도 솔직하게 밝혔다.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로서 겪었던 편견과 오디션 과정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떠올리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까지의 시간을 담담하게 회상했다. "잘 돼야 하는 배우들한테 피해 주지 말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2dd9bc8259a770a4f3f943d44945e4d89fe62fc6bbe480454fb0c611b3bd190" dmcf-pid="PP63mZhDhv" dmcf-ptype="general">특히 'D.P' 촬영 당시 배우 정해인과 함께 완성한 고난도 액션 장면을 언급하며 약 6개월에 걸쳐 합을 맞췄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춤 경험이 액션 연기에 도움이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ab7e65e0a11c265db9b46b13cc72ec61e81cf40f50f76c895f278f7eb8bcf5" dmcf-pid="QQP0s5lwhS"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마지막으로 아이돌 출신 배우들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자신 역시 수많은 오디션과 단역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지나온 시간 자체가 성장의 과정이었다는 소회를 전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xxQpO1Sr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 초청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전매특허 '가족' 이야기 통할까 05-21 다음 “청춘은 나이가 아니다” 부산 달군다…설운도·나태주 뜨는 실버 페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