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13기 상철, 2차 스킨십…“오해하기 딱 좋아”(‘나솔사계’)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xaqe2u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febf7d81cb019b6d416fab1973929873365a148c581ba5af9cc52ec871e9b" dmcf-pid="XyMNBdV7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27기 현숙, 13기 상철. 사진|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1917140uqao.png" data-org-width="700" dmcf-mid="GUDvJmgR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1917140uq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27기 현숙, 13기 상철. 사진|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b9b478702d6341420b2fd99a3a8373a907c955a7d8714f4390a3fe7e552a7" dmcf-pid="ZWRjbJfzv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27기 현숙과 13기 상철의 앞날에 ‘물음표’가 떴다.</p> <p contents-hash="0b0c71b6b4aa84d277a170f0384cb9392ec7f2c797a697bdda1463b8ff5d8df5" dmcf-pid="5YeAKi4qvZ"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71d82f5dc76223b0c059663da5e8c1e9298fd2024a143dd7841219335cdc9a2" dmcf-pid="1vQgzR9USX" dmcf-ptype="general">이날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27기 현숙은 모두가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 어깨춤을 덩실덩실 춘다. 특히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하며 ‘팔짱 스킨십’까지 하고 온 터라 기분이 한껏 ‘업’ 된 27기 현숙은 “나 너무 좋아. 지금 자도 여한이 없어~”라며 웃는다.</p> <p contents-hash="e93eb7649848ef88c32d4901f6476ec68c665d768e2254914b7c897dd43d302d" dmcf-pid="tTxaqe2uvH" dmcf-ptype="general">이를 본 15기 영철과 25기 영자가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며 놀라워하자 27기 현숙은 “방송으로 보면 더 놀랄 걸?”이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직후 27기 현숙은 여자 방으로 가서 눕고, 뒤따라온 17기 순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다시 한번 묻는다. 27기 현숙은 “난 엄청 명확해졌다. 내일 최종 선택 할 거야”라고 선언한다.</p> <p contents-hash="ed91dcd6454648f459dfff99b8ff6b068365c5c9c0dd3759f9b2b9fbce132d0d" dmcf-pid="FyMNBdV7TG"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공용 거실에 돌아온 13기 상철은 자신에게 “약 좀 달라”는 25기 영자의 요구에 “난 남의 여자는 안 챙겨준다. 27기 현숙 님, 어디 갔냐?”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한다. 이에 18기 영호는 “우리 이제 판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공유해도 되는 거 아냐?”라고 묻는다.</p> <p contents-hash="ba3791cee64597f2ffc1482157ca327cfef452413c77e25d56d85d58a46ac119" dmcf-pid="3WRjbJfzWY" dmcf-ptype="general">이에 25기 영자는 “나 들었어~”라며 13기 상철과 27기 현숙 이야기를 꺼내려 하는데, 13기 상철은 돌연 정색하면서 “넌 너 얘기나 해. 남의 얘기하지 말고!”라며 짜증을 낸다. 이를 본 MC 윤보미는 “너무 쏘아붙인다”라고 걱정을 표한다.</p> <p contents-hash="d951fca4b9e36008448575f021e297e9d3e6550087fcd643655577ec15dde7f6" dmcf-pid="0YeAKi4qlW" dmcf-ptype="general">그가 이렇게 버럭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속내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27기 현숙이 공용 거실에 재등장한다. 그는 “나 (제작진과의) 인터뷰 끝났는데, 이제 가서 자려고~”라고 얘기한다. 그러자 13기 상철은 “나도 인터뷰 있는데”라며 나와, 27기 현숙을 여자 방까지 데려다 준다.</p> <p contents-hash="29bb1767f7e9e839a690f24aeb0f311e396e55d18f94456051e871380c4a4053" dmcf-pid="pGdc9n8BCy" dmcf-ptype="general">이때 27기 현숙은 “잠시만 겨드랑이 빌려도 되냐?”면서 2차 팔짱 스킨십을 감행한다. 그러나 앞서 13기 상철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팔짱을 꼈는데도 설레거나 긴장되는 게 없었다. 그냥 오빠 동생 사이 같다”고 선을 그었던 터. 이를 본 MC 경리는 “13기 상철 님이 (27기 현숙 님에게 마음이 없다는 말을) 미리 해줬어야 한다”,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다”라고 우려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이선민 "잔반? NO"…19년 차 자취왕 '갓성비' 라이프 05-21 다음 ‘시골마을 이장우3’ 눈물 속 종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