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 ‘휴그로’ 앞세워 세포 기반 스킨케어 사업 확대 작성일 05-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장인자 안정화·전달 기술 적용<br>셀부스터·안티에이징 제품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3pHbtW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1ccb303ae60c6a08ba66ed0ce738883bded17dcb041a4a47d795be1bf555b" dmcf-pid="pK0UXKFY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그로’(HUGRO) 로고 (사진=바이오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daily/20260521132418869nxbq.png" data-org-width="463" dmcf-mid="3sjcisae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daily/20260521132418869nxb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그로’(HUGRO) 로고 (사진=바이오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1efd10ff7cba06507299af3ba08bff71da7de756ff2299539ccb0a5b16b3b1" dmcf-pid="U9puZ93Gs5"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바이오플러스(099430)는 성장인자 기반 바이오 소재 플랫폼 ‘휴그로’(HUGRO)를 중심으로 세포 기반 스킨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e1883465cdf4775d5504cd46b18d9e89486d89c1f7322ec0f4eba8830947875" dmcf-pid="u2U7520HOZ" dmcf-ptype="general">바이오플러스는 기존 화장품 시장이 보습·기능성 성분 중심에서 성장인자, 재조합 단백질, 세포 신호 등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피부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자체 성장인자 플랫폼을 활용해 메디컬 에스테틱과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63abe38801f97bdcf678d84f8252eef3f50f012d657cb8b6ae58e1d5062d88" dmcf-pid="7Vuz1VpXDX" dmcf-ptype="general">휴그로는 인간 성장인자(Human Growth Factor)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 소재 플랫폼이다. 휴그로에는 성장인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AUT(Anti-Ubiquitination Technology) 기술과 피부 전달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BMTS(Biological Materials Transdermal System) 기술이 적용됐다.</p> <p contents-hash="a1aa1563de9061d689a9288203d2cc79ec427335b6a14cfc47e3f7b14e9ac08f" dmcf-pid="zvrsjvDgwH" dmcf-ptype="general">성장인자는 단백질 특성상 외부 환경에서 쉽게 분해될 수 있고 피부 적용 시 전달 효율에 한계가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AUT 기술을 통해 성장인자의 안정성을 높이고, BMTS 기술을 통해 유효 단백질의 피부 전달 효율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6e27f9aee03157b1bfef14189f9d2a2337e7f387780f9b2f900c68e0db992973" dmcf-pid="qTmOATwarG" dmcf-ptype="general">바이오플러스는 이를 기반으로 단순 화장품 원료 공급을 넘어 성장인자 기반 바이오 소재와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성장인자 플랫폼을 결합한 안티에이징 제품군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55babf03ed04999fe75ad020b25972670dfe1dfbfc55896da08bcd0e991e9ad" dmcf-pid="BysIcyrNDY" dmcf-ptype="general">현재 바이오플러스는 EGF, FGF, VEGF, PDGF, TGF 등 다양한 성장인자 라이브러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피부 탄력, 피부 컨디션 개선, 안티에이징 등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원료 개발부터 재조합 단백질 생산, 완제품 적용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생산·개발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732bd7e275eb8093341a10ff2a26126659253236576b901a8694853b3646f1" dmcf-pid="bWOCkWmjwW" dmcf-ptype="general">바이오플러스 관계자는 “글로벌 뷰티·에스테틱 시장에서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휴그로 플랫폼을 기반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소재, 셀부스터, 기능성 스킨케어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d77274427a8d07f8f8c28f4a2e6e1e8fa1f52375356c4f6615c5bdd445fed3" dmcf-pid="KYIhEYsAEy" dmcf-ptype="general">향후 바이오플러스는 휴그로 플랫폼을 중심으로 세포 반응에 착안한 스킨케어·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을 확대하며 바이오 소재 기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b2523c339b72529f71b4a1ab85f5cf03bc4027951b1cd007346dc1d7dcf1ae5" dmcf-pid="9GClDGOcmT"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수정,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시리즈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 05-21 다음 [DTW 2026] 차브라 델 수석부사장 “新 파워엣지 서버, 14세대 13대 성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