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이모할머니, 각종 추측에 입 열었다…“가정사를 어찌 일일이, 사정 있다” 작성일 05-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o5DGOc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974723279667e258f101a3c6eb819e21598b4640da881d7a139e3e537d970" dmcf-pid="pqg1wHIk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31540704atnk.png" data-org-width="731" dmcf-mid="3Etnqe2u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31540704atn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67e7bc2c76141d350131cbe4e74af00752620c08df399174adc2d657555df" dmcf-pid="UBatrXCEwB"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이모할머니가 가정사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030e6bacd84e9171d69600d4f16915f5f4c2171cfe45be67a07cc7f0886a643" dmcf-pid="ubNFmZhDrq" dmcf-ptype="general">최준희 이모할머니는 19일 SNS에 “외할머니, 이모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cafcb74bca6d900808e82aa8e8b05ed3566e97af777da5dbecd686f56158650" dmcf-pid="76rqvUGhOz" dmcf-ptype="general">사진 중에는 최준희의 결혼식 현장에서 그의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가 서로를 향해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의 외할머니는 이모할머니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고, 이모할머니는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0428e9df692c7014888b1637a4273a4daf62baafa68cfd6d269367a05f6c947" dmcf-pid="zPmBTuHlI7" dmcf-ptype="general">이후 최준희의 외할머니 대신 이모할머니가 신부 측 한복을 입고 화촉점화를 맡은 점 등을 여러 가지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최준희 이모할머니는 직접 댓글을 남겨 “사정이 다 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라며 “외할머니 한복은 박술녀한복에서 골라주셨다. 가족회의 결정이다. 옛날부터 이렇게 정해져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3e1223244a65fbeae1743746240ce1efb98efaff511ae6474d83c3a0a8cf58" dmcf-pid="qQsby7XSru"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과거 불화를 겪었던 최준희 외할머니의 참석 여부 등에 대해서 관심이 모였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다. 기분 좋은 날 정신 없는데 억측 그만해달라”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BxOKWzZvOU"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키,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기념해 ‘행복합니다’ 리메이크 05-21 다음 전지현·지창욱 ‘인간X구미호’ 액션 맡는다…리얼스턴트 최유한 합류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