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위선양 제대로 했다…해외서 기립박수→공개 전부터 '1위' 달성하며 반응 뜨거운 韓 영화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73F871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33dfd2df19ffceebbb794b86950c8d5b4b872c5b99c5e71cb9dcda5f49088" dmcf-pid="FGz036zt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0535tbde.jpg" data-org-width="1000" dmcf-mid="Hxft1fUZ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0535tb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aa5866d4e46294110742cbe6165f226b683800a720ca894704a5a11a946938" dmcf-pid="3Hqp0PqF12"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흥행 신호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053bc13db43be711ee7e87710e09adf8fe1fd3bec427b359d72b7cb9eec67ed" dmcf-pid="0XBUpQB3Z9"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지난 17일 오전 8시 27분 기준 예매율 28.1%(94,743명)를 기록,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c6a4fe571ecbc05bd36334e8ff03f953c605e3ede181c10ed0da7a18cf0b26d9" dmcf-pid="pZbuUxb01K" dmcf-ptype="general">지난주 개봉해 예매율 1위를 달리던 '마이클'을 비롯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정상에 오른 것으로,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여실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63f24eaa387347fa15f06eda04d298ee1939664db538048ee3fa75db35ffb7" dmcf-pid="U5K7uMKptb"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불허의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부산행', '반도' 등으로 좀비 장르의 새 지평을 열어온 연상호 감독이 이번에는 기존의 틀을 완전히 벗어난 새로운 종(種)의 감염자를 선보이며 장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e67d597c6ad0da6ab3a50b3a45ff393cb1e849cdc21df9b13c6707ae463e9b8d" dmcf-pid="u19z7R9UZB" dmcf-ptype="general">신선한 충격과 강렬한 서스펜스를 앞세운 '군체'가 다가오는 여름 극장가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가 모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898c74aed2e4b5e2511469fbb919070f50a53c31808f86172805cd1c3716f" dmcf-pid="7t2qze2u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1973js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vjNvDg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1973js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a75708a0940cde4c8d6c18b0cdcf15408f3fa12d80bd95bcb1455344abc873" dmcf-pid="z4oderoMYz" dmcf-ptype="general"><strong>▲'군체', 칸 첫 상영에 2300석 전석 매진…박찬욱도 깜짝 등장 "뭉클"</strong></p> <p contents-hash="7edd6e8496f5c7e300c06ba68c62f9a7a600cefc280191c73d87db26c52db3fe" dmcf-pid="q8gJdmgRH7"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전 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c646beacb4cadec334c7e9aff6f999f1188870e45c6a465f2c82066dabc81e8" dmcf-pid="B6aiJsaeHu" dmcf-ptype="general">지난 15일(현지 시각) 밤 12시 50분,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군체'의 첫 베일이 벗겨졌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300여 석 규모의 뤼미에르 대극장은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을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76975999fa3abc3ce848f4b7e9f8d43607382f0102f6e993280c64506278fc3a" dmcf-pid="bPNniONdYU" dmcf-ptype="general">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도 감독과 배우진 전원이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블랙과 화이트가 교차하는 컬러로 통일감을 살린 '군체' 팀은 앞 영화의 상영 지연으로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심야임에도 자리를 지킨 팬들에게 진심 어린 팬서비스로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8360310e2ba75590407338cd2c89ce330379ffe6110a1442ce9ac1009f7d8" dmcf-pid="KQjLnIjJ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3538vyb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83F871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3538vy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1e02fb4cc3104e9c5cf6bad529c04332b3584733aafb6bb8c9b9d5e988a8f8" dmcf-pid="9xAoLCAiH0" dmcf-ptype="general">전지현과 구교환의 재치 있는 커플 샷 연출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으며, 상영이 끝난 새벽 3시까지 배우들의 이름을 연호하고 극 중 감염자들의 시그니처 포즈를 흉내 내며 감독을 맞이한 관객들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반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4c3ccb8bd0c42eec1187aa671fbc549122fc105cd31ff235d196d67d838c9b" dmcf-pid="2Mcgohcn13"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뜻밖의 반가운 얼굴도 등장했다.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빼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해 자리를 빛낸 것. 박찬욱 감독은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와 함께 뤼미에르 극장 계단 위에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한 명 한 명을 따뜻하게 껴안으며 격려와 응원을 전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5d7ad05d4852e4e36335ce797ee045256b0f2a71e2a1992ecab5fd6fbe974" dmcf-pid="VRkaglkL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5094fsvc.jpg" data-org-width="1000" dmcf-mid="5yoderoM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5094fs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b97bf307f8a3551d4a6ffbb506ee93e432370d31b331c29e2a47e7efa5ba49" dmcf-pid="feENaSEoXt" dmcf-ptype="general"><strong>▲"유일한 백신입니다"…진화하는 감염자에 극한 서스펜스</strong></p> <p contents-hash="4ce8c313c9cc33d5e9b979cda9c32ce08d1ca4aae0701b3e1e793eb6b244a279" dmcf-pid="4dDjNvDgt1"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가 극강의 서스펜스를 예고하는 공식 예고편을 공개, 전 세계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467865bfed72ab3390192e4b275e47d673aae292283af94d3da090bcedcb8f52" dmcf-pid="8JwAjTwaH5"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을 도모하는 권세정(전지현), 최현석(지창욱), 공설희(신현빈), 최현희(김신록), 한규성(고수)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51bf14dc03481df424f5bd9073f17c74bb4fefb3f6e2a6ab901ac5fee4aad9a" dmcf-pid="6ircAyrNZZ" dmcf-ptype="general">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이들과 대조적으로 "전 이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백신입니다"라며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는 서영철(구교환)의 등장은 그가 품고 있는 비밀이 무엇인지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a6824a18c3400830c9ffae762dc4a581696c447b73856522e0b5ef58e0dba" dmcf-pid="PnmkcWmj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6466pfk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VBqdV7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30226466pf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9f46560243554070dc6c0811c1c0e96775356e70f2f27ed55fb36042a59e01" dmcf-pid="QLsEkYsAYH" dmcf-ptype="general">또한 예측불허의 방향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며 맹렬히 달려드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건물 옥상까지만 가면 우리 다 살 수 있는 거잖아요"라는 최현석의 대사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생존자들의 여정이 결코 녹록지 않을 것임을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d69fb1d0c45c38045dd2e1df293bd92f95f6b820ce1d3c430a06856d9308b56d" dmcf-pid="xoODEGOc1G" dmcf-ptype="general">건물 곳곳을 장악한 감염자들 사이를 내달리는 생존자들의 질주가 긴박함을 한층 끌어올리는 가운데, 리더 권세정과 감염 사태의 핵심 인물 서영철의 대면 장면은 두 사람 사이에 펼쳐질 팽팽한 대립과 강렬한 서스펜스를 암시하며 기대감을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8d0d31b96ff5d9376095a66bcd0f62c73163d1f651cec400229aeae71f72586a" dmcf-pid="yfLeRwLxHY" dmcf-ptype="general">영화 '부산행'으로 한국 좀비 장르의 새 지평을 연 연상호 감독이 이번에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내로라하는 배우진과 손잡고 스피드, 스케일, 서스펜스를 빈틈없이 갖춘 2026년 최강의 엔터테이닝 무비를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2741c092c389b1934520e7bbb5e7aee703e46a0ccad50a8e9a6aca90d0f0450" dmcf-pid="W4oderoMYW"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b0e4df16b1d201e7906b280e32afbc74332b2a264536c3c42d79536750615a8" dmcf-pid="Y8gJdmgR1y"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영화 '군체', 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4〉스태츠칩팩코리아, 첨단 패키징으로 기판 한계 넘는다…AI·서버 시장 조준 05-21 다음 개과천선 서인영 “발사할 곳 필요해, 킬힐은 운동화” 솔직, 여전한 신데렐라 포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