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육의 미래가 궁금하면 부산을 보라, 나흘 동안 전국소년체육대회 '뜨거운 장' 열린다 작성일 05-21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1/0000609761_001_20260521123911633.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학생 선수들의 교류의 장인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br><br>대한체육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를 개최한다고 21일 전했다.<br><br>소년체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행사다. 특히 한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발굴의 산실로 꼽힌다. 스포츠 저변 확대라는 의미도 있다.<br><br>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br><br>경기 장소도 다양하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12세 이하부 27종목, 15세 이하부 40종목)의 경기가 열린다. <br><br>특히 '보는 재미를 넘어 하는 재미, 부산은 스포츠 多'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 꿈나무와 함께하는 미래, 화합, 감동 체전으로 치르겠다는 의지다.<br><br>분위기도 남다르다. 지난 2010년 이후 중단됐던 개회식이 16년 만에 다시 열린다. 22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꿈의 항해, 부산! 도전의 물결 속으로!'를 주제로 전국 시·도 선수단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br><br>선수단 입장과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도전의 의미를 전하고, 전국의 학생 선수가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br><br>어린 선수들이 많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전·중 단계별 안전관리 확인 목록을 운영한다. 또, 경기장별 사전 안전 점검과 주요 경기장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집중한다.<br><br>체육회는 참가 선수들이 공정한 경기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대회 운영 시스템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대회 개요나 경기 일정, 결과 등 자세한 정보는 대회 홈페이지, 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br><br> 관련자료 이전 AI 상호운용성, 빅테크 클라우드 ‘락인’ 깬다…MS·오픈AI 독점 균열이 보여준 AI 시대의 새 경쟁 05-21 다음 복싱 임애지-성수연, 베오그라드서 나란히 금빛 펀치… AG 기대감 키웠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