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경기장 안팎에서 큰 관심…관중 6만명 돌파 작성일 05-21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관중 6만2073명…전 시즌 대비 8% 뛰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21/NISI20260521_0002141645_web_20260521114458_2026052112291671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경기를 찾은 핸드볼 팬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가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긍정적인 기록들을 남겼다.<br><br>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가 남자부 인천도시공사와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21일 "올 시즌 H리그는 관중은 물론 온라인 생중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숏폼 콘텐츠 등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관련 기록들을 소개했다.<br><br>올 시즌 H리그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총 6만2073명으로, 전 시즌 대비 8%가량 증가했다.<br><br>H리그가 출범한 2023~2024시즌(총관중 3만8090명)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br><br>온라인 중계 지표도 눈여겨볼 만하다. H리그 네이버 중계는 경기당 평균 누적 재생 수 2535회를 기록해 전 시즌 대비 32.9% 증가했다.<br><br>다음 역시 전 경기 생 중계를 통해 경기당 평균 재생 수가 약 8.8% 뛰었다.<br><br>H리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전년 대비 17.7% 뛴 2만4926명으로 꾸준히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br><br>핸드볼연맹 관계자는 "이번 시즌 성과는 핸드볼이 가진 역동적인 매력이 젊은 세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폐배터리 재활용 판 바꾼다"…기보벤처캠프 달군 딥테크 열전 05-21 다음 <경륜> 올해 경륜, 막판 역전극 더 늘었다! 긴장감, 보는 재미 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