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총괄 “한국 콘텐츠 산업에 5천만 달러 투자 예정”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avGbtW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9a9ae47883bfc44e79b2c13b8f655b8b327bbef28d196f5c0c18129d72a71" dmcf-pid="FaNTHKFY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철 틱톡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20603020rohy.png" data-org-width="700" dmcf-mid="1rDXF871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20603020roh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철 틱톡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b257c98b65e19a1ce133bb675eda1c33a534ef54341095e79379a19896d678" dmcf-pid="3NjyX93GHi" dmcf-ptype="general"> 윤철 틱톡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이 첫 자체 제작 오리지널 예능을 선보이는 것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0f2c512c338461623223bb975bd91a2e14900ba80e3b95c613ee19d98e231c" dmcf-pid="0jAWZ20HHJ"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 서울에서 틱톡(TikTok)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윤철 틱톡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 김동욱PD,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7d33a44c665910f8225d41bc72a67788337912b6bafc41d4e9fc9a73e418f45" dmcf-pid="pAcY5VpXtd" dmcf-ptype="general">‘티키타카쇼’는 축구를 잘 아는 사람은 물론, 축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배틀형 토크 예능이다. 특히 틱톡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다.</p> <p contents-hash="d80228bb8e01bffb876fd726ae6a9e14f3e5dea6fb8b3074c0dbdcc050e824c1" dmcf-pid="UckG1fUZHe" dmcf-ptype="general">윤철 총괄은 “틱톡은 한국 콘텐츠 산업에 5천만 달러(한화 약 751억) 이상을 투자하려고 한다. 한국에서 어떤 것들이 유행하는지 조사했고, 이를 바탕으로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cf068b6b09313c44005b7d8c2ab97db2b5b592b345cd2506c8efbe70f1b4bb" dmcf-pid="urm1pQB3XR" dmcf-ptype="general">이어 “틱톡은 숏폼이 주가 되는 플랫폼은 맞다. 롱폼의 힘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왔다. 틱톡을 통해 확산했을 때 숏폼으로 재해석하면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다고 확인했기 때문에, 롱폼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 이것을 바탕으로 추후에도 글로벌적으로 같이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충분히 논의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40e075d3f1f644560c326debc667a75cea0a6eed27a8965115c02fb3729bea" dmcf-pid="7mstUxb0HM" dmcf-ptype="general">‘티키타카쇼’는 25일 오후 8시 틱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매주 월요일, 목요일 틱톡코리아 계정에서 오후 8시에 스트리밍되며, 총 12회차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5f3b9b741f57d9be72f85d1aa398c155e2bddf0a238f3dbfc904beae338fe538" dmcf-pid="zsOFuMKp5x"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도 감탄한 우현 김기천 “웃다가 배 아플 정도”(닥터 섬보이) 05-21 다음 틱톡 첫 韓 자체 예능은…축구 토크쇼 ‘티키타카쇼’ [현장 LIVE]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