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영혼 품은 이준영, 강렬 회장님 포스 “되찾아올테니 기대해”(신입사원 강회장)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Jq8jRf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1129c66a62142b42f673ac1c2585913db07b6e12a7e593ef45bca9caf16b1" dmcf-pid="VN1mT7XS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5618791twtb.jpg" data-org-width="650" dmcf-mid="9inbPcd8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5618791tw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jtsyzZv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5507ada06f36f833de7b7ebcf25a256ed34f0dfe39839c5361f3052b868e414" dmcf-pid="4AFOWq5TCz" dmcf-ptype="general">손현주 영혼을 품은 이준영이 회장님 포스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59f4e12c10162d9b16656fdabd7fbcad645f16bb3186d18d8dd53b0c94f2ee10" dmcf-pid="8c3IYB1yC7"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 측은 5월 21일 기대해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ae038bebf3b8889c9834e65ae6407805428a319970bf6527ff242c9a7d8c725" dmcf-pid="6k0CGbtWSu" dmcf-ptype="general">‘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사고 후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눈을 뜬 강용호(손현주 분)는 신입사원으로 최성그룹에 재입사해 회장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하이에나들과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p> <p contents-hash="75a0a02990b39a318155b416606c6be6a833b0d959adb4ffa8a3fb8d3bc8d203" dmcf-pid="PEphHKFYT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기대해 포스터 속에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와 그런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의 면면이 동시에 담겨 있다. 먼저 두 사람 사이를 가득 메운 희뿌연 연기가 강용호의 영혼이 황준현에게 깃들어 있는 기이한 상황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f9b1a78ed107c67e416de818019583870d7b1f559514f79fc2bb22eb1414cdcd" dmcf-pid="QDUlX93GW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회장 책상 위에 드러누운 채 느긋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준현의 태평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 패기 넘치는 황준현의 뒤편에는 강용호가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a223842e338ac53fe637c12d0539ecc849d14f48fb7d5f8987af02abd68b96b" dmcf-pid="xwuSZ20Hy0"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진 “하나씩 되찾아 올 테니, 기대해”라는 강렬한 선전포고는 강용호의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다. 신입사원 황준현의 몸으로 돌아온 강용호가 어떤 방식으로 최성그룹을 되찾아가게 될지, 회장의 노련함과 연륜을 앞세울 강용호의 끝장나는 전략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8628a6c4cb3a760c852ce68a3715998d5d62f79e7d0a794ef97d2db1291b3d2" dmcf-pid="yKEQLCAiT3" dmcf-ptype="general">5월 30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W9Dxohcny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2wMglkL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소속사 대표 소신 밝혔다 "사내연애, 장려하진 않아" (아무튼떠들러) 05-21 다음 딘딘, 4년 전 월드컵 망언 논란 언급…“반성하는 마음으로 출연 결정”[SS현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