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세계도핑방지기구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 작성일 05-21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작년 12월 부산 WADA 총회서 <br>KADA 선수위원으로 활동한 바<br>도핑방지에 선수 의견 반영 역할</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21/0005683210_001_20260521114508169.jpg" alt="" /><em class="img_desc"> 원윤종 세계도핑방지기구 선수협의회 위원. KADA</em></span>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br><br>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20일 KADA 선수위원이기도 한 원윤종 위원이 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20명으로 구성된 상설 특별위원회인 WADA 선수협의회는 선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도핑방지 사업과 제도에 선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임기는 3년이다.<br><br>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 등 동계올림픽에 3차례 출전했고, 평창 동계올림픽 때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은메달을 따냈던 원 위원은 지난 2월 한국 동계스포츠 선수로 최초 IOC 선수위원으로 선정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2025 WADA 총회에서 KADA 선수위원으로 활동한 그는 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활동 폭을 넓힐 예정이다.<br><br>원 위원은 KADA를 통해 “선수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국제 도핑방지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선수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경쟁이 조화를 이루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OTT ‘공짜 전쟁’…티빙도 ‘광고 보면 무료’ 05-21 다음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여자복싱 임애지,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 54㎏급 금메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