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여자복싱 임애지,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 54㎏급 금메달 작성일 05-2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1/202605211101210335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1114608713.pn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을 목에 건 임애지(오른쪽). / 사진=연합뉴스</em></span>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링 정상이 다시 태극마크의 차지가 됐다. <br><br>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임애지(화순군청)가 20일(현지시간) 끝난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 여자 54㎏급 결승에서 닐라이 야렌 참(튀르키예)을 4-1 판정으로 꺾고 정상에 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출발선에 청신호다.<br><br>이번 대회엔 하반기 아시안게임·유럽선수권을 앞두고 25개국 엘리트 선수가 모였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4월 30일 조기 출국해 사전 캠프부터 소화했고, 임애지에 이어 여자 80㎏ 이하급 성수연(원주시청)까지 정상에 올라 금메달 2개를 합작했다.<br><br>최찬웅 대한복싱협회장은 "눈부신 성과를 낸 두 선수에게 격려를 보낸다. 아시안게임 좋은 자극제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br><br>대표팀은 다음 달 중국 구이양 월드 복싱컵 스테이지 2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안게임 모드에 돌입한다. 관련자료 이전 원윤종 IOC 선수위원, 세계도핑방지기구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 05-21 다음 UFC 백악관 대회, 파이터들은 깔따구와도 싸운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