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잡는 냉감 전쟁... K2, 입자마자 시원한 '오싹'으로 여름 공략 작성일 05-21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입자마자 서늘... K2, 냉감 기술 앞세워 여름 시장 정조준<br>PCM 신소재·메쉬 설계 결합... 도심부터 아웃도어까지 겨냥<br>'어썸도어'로 도전자 후원까지... 브랜드 철학 담은 여름 프로젝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5/21/0000151592_001_20260521112814690.jpg" alt="" /><em class="img_desc">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체온을 흡수하는 신소재 기술을 앞세운 냉감웨어 '오싹(OSSAK)' 시리즈를 선보이며 여름 기능성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입는 순간 오싹하게, 오래도록 시원하게" K2, 고기능성 냉감 의류 '오싹(OSSAK)' 출시). /사진=K2</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폭염이 일상이 된 여름, 냉감 의료 시장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체온을 흡수하는 신소재 기술을 앞에운 냉감웨어 '오싹(OSSAK)' 시리즈를 선보이며 여름 기능성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여기에 극한 환경에 도전하는 아웃도어 활동가 지원 프로젝트 '어썸도어(AWESOMEDOOR)'까지 확대 운영하며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br><br><strong>등판까지 차갑다... 냉감 지속력 높인 신소재 승부수</strong><br><br>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면서 기능성 냉감 의류 시장이 본격적인 성수기에 돌입했다. 이런 가운데 K2는 냉감 지속력을 강화한 퍼포먼스 냉감웨어 '오싹(OSSAK)' 시리즈를 공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br><br>이번 제품군에는 체온 상승 시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춰주는 PCM기반 냉감 기술이 적용됐다. K2는 냉감 물질 캡슐 크기를 키워 열 흡수량을 높였고, 장시간 야외 활동에서도 시원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눈히 "입을 때만 차가운 옷"이 아니라, 더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냉감 효과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셈이다. <br><br><strong>산에서도, 도심에서도... 기능성과 스타일 동시에 겨냥</strong><br><br>대표 제품으로느 내세운 '오싹 갤럭시 패턴 그래픽 반팔 집업 티셔츠'는 여름철 등산과 러닝, 캠핑은 물온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br><br>몸판과 소매에는 통기성을 높이는 메쉬 소재를 적용했고, 등판에는 냉감 하이게이지 원단과 PCM 프린트를 더해 열 배출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그래픽 패턴을 활용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면서 체형 부담까지 덜어주는 시각적 효과를 노렸다. <br><br>컬러는 스틸블루, 아이스블루, 쿨그레이 등시원한 계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가격은 9만 9000원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냉감 의류 소비 트렌드가 단순 기능성에서 벗어나 '패선성과 활용도'를 동시에 요구하는 방향으로변화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br><br><strong>극한 도전 지원하는 '어썸도어'... 브랜드 철학도 강화</strong><br><br>K2는 제품 판매를 넘어 아웃도어 문화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어썸도어(AWESOMEDOOR)'는 험난한 자연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활동가와 프로젝트 팀을 발굴해 장비와 활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br><br>특히 올해 진행중인 인 '2026 어썸도어(RE:DOOR)' 프로젝트는 한때 멈췄던 꿈과 도전을 다시 이어가는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선발이 이뤄지고 있다. 국내외 탐험 프로젝트와 장거리 트레킹, 익스트림 아웃도어 활동 등을 지원하며 단순 브랜드 마케팅을 넘어 '도전 문화 후원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br><br>K2 의류기획팀 조두연 부장은 "올해 오싹 시리즈는 냉감 지속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핵심"이라며 "무더운 환경에서도 보다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연구 데이터 부족"…개인정보위, 가명정보 활용 확대 05-21 다음 “이미지 세탁하나” 43억 횡령 황정음, “최고 유튜버 되겠다” 복귀에 싸늘[MD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