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한강 접수, 최고 시청률 4%(슈돌)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5NpQB3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e4d28347bcff210e3d76495809b0f1c8ec486e61797d2cf9dc6bcc44e3bb5" dmcf-pid="Qz1jUxb0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2449764keoa.jpg" data-org-width="650" dmcf-mid="6blMYB1y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2449764ke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qtAuMKp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2c70f149c58b2d20b98dab6a8312f0d29644b44b5302452b854e2dac3efedb6" dmcf-pid="yDoUcWmjhh" dmcf-ptype="general">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한강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5d80ba74e07782ec677da6233f2682cfa944efe30fa5212f007ffd98c9ab3a34" dmcf-pid="WwgukYsAhC" dmcf-ptype="general">5월 20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특히 인생 첫 한강 나들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 하루의 씩씩한 모습과 ‘아빠바라기’ KCM 둘째 딸 서연의 귀여운 질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슈돌’ 622회 시청률은 최고 4.0%까지 치솟았고 전국 3.2%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edee10b7645dcbc2c2b13809c0bcabe65162ef534217754b4710f18a3dea62a8" dmcf-pid="Yra7EGOcyI"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한강공원에 간 하루는 ‘돌고래 초음파’ 샤우팅을 하며 잔뜩 신이 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생후 15개월인 하루는 큰 목소리로 “아~빠”라고 옹알이를 터트리며 흥분을 드러낸 데 이어 한강공원을 뽈뽈뽈뽈 질주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성큼성큼 걷기뿐만 아니라 아빠의 손을 잡지 않고도 혼자 한강 곳곳을 달리며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것.</p> <p contents-hash="87c25df5516b6ebc17e2ce011f16c0f335d6fdda31bf786dcbc6e1d00dc0b807" dmcf-pid="GmNzDHIkTO" dmcf-ptype="general">하루는 앙증맞은 두 손으로 농구공을 꼭 쥐더니 슛을 시도했다. 공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지만 하루는 반드시 해내겠다는 듯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공을 다시 집어 들었다. 아빠가 농구 골대를 눈 앞에 가져다 주자 하루는 씩씩하게 공을 골대 안으로 쏙 밀어 넣었고 두 손을 번쩍 들며 세리머니를 보여줘 귀여움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0c4098e47c9e725ba1e5e3e6d0ea8e7c50284defe2156b7a511c74487a723e1b" dmcf-pid="HsjqwXCESs" dmcf-ptype="general">하루는 인생 첫 과일 아이스크림의 맛에 눈을 번쩍 떴다. 혀를 살짝 내밀어 아빠가 직접 만들어 온 아이스크림의 맛을 본 하루는 차가움 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에 온 몸을 흔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할짝할짝 맛보기를 반복하는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입가에도 절로 미소를 떠오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641eb2b1684329cecb86556baf0a0eebc2e839f4aa03b17d1863c25e8a736bf" dmcf-pid="XOABrZhDym" dmcf-ptype="general">KCM의 막내아들 하온은 옹알이가 폭발했다. 순둥이 막내아들 하온의 성량은 아빠 KCM과 똑 닮아있었다. 이에 KCM은 “왜 이렇게 다 잘하냐”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1b07c739654f4df248af482b2d89f035445bcc03fa0b131589fb982753aeda" dmcf-pid="ZQKh8jRfCr" dmcf-ptype="general">‘아빠바라기’인 KCM의 둘째 딸 서연은 아빠가 동생을 돌보느라 자신과 놀아주지 않자 귀여운 질투를 했다. 서연은 “나랑 왜 안 놀아줘?”라고 말한 후 “아빠는 나를 싫어해”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온이 태어나기 전 함께 놀아주던 아빠가 하온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소외감을 느낀 것.</p> <p contents-hash="29ad01ff5bce97721185690bcdcc4e0e3680d4760be5550cea2203795360891e" dmcf-pid="5x9l6Ae4vw" dmcf-ptype="general">KCM은 “서연이가 하온이를 예뻐하는데 질투가 조금 생겼다”며 “서연이가 감정 표현을 하는구나.미안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된다”라고 밝히면서 서연의 마음을 보듬어주기 위해 서연과 단둘이 보트 데이트를 했다. 서연은 자신의 이름을 딴 보트에서 아빠와 함께 낚시도 하고 최애 음식인 짜장라면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016f9df7a545b83020b10a4d34e31290ec60bd499d7bf4e7b3cb6eb8db3bfe3" dmcf-pid="1M2SPcd8y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연의 진심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KCM이 서연에게 투정을 부린 이유를 묻자 서연은 “아빠가 너무 좋아서”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미소를 지었다. KCM은 서연의 마음을 헤아리며 아빠로서 부쩍 성장했다. KCM은 “아빠도 처음이고 서툴다 보니까 서연이 입장에서 이해하게 하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른다. 아빠가 빨리 성장해서 서연이가 속상하지 않도록 노력할게”라며 다짐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tRVvQkJ6TE"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efTxEiPv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매만 26만명…‘군체’, 극장가 뒤흔들까 05-21 다음 김지혜, 난임 고백→쌍둥이 출산 후 성형 고민…"심각하게 고민 중, 의견 달라" [RE: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