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예능인데 착하다? ‘용감한 형사들5’ 롱런 이유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NJ6Ae4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f273b4c9a6b8205afb9b453d8218b7addd1ae364196683c3372c0fcbf2c1d" dmcf-pid="26Vzt4u5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용감한 형사들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1317881rlzf.jpg" data-org-width="650" dmcf-mid="bWOkLCAi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1317881rl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4f0257697801da8172662a8379a34cfa710e3b243a1cd763b172656a40546" dmcf-pid="VPfqF871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용감한 형사들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1318129obir.jpg" data-org-width="650" dmcf-mid="K01WIFTs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11318129ob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fQ4B36zt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60c3bf49e0d595153c0edfd9d9e6319da866ad82af01e9f81391599960487c6" dmcf-pid="4x8b0PqFvA" dmcf-ptype="general">'용감한 형사들5'가 자극 없는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4fb9987a25f16bc7d9908f45bb21f1f3dffa78cd1c5cbda248b47feaa94c53ce" dmcf-pid="8M6KpQB3yj" dmcf-ptype="general">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는 범죄에 맞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 시즌5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81a2895a6a7c66d44e7057c7f76cb0d8cd96633aad9f47bb0a9e659341b2b31" dmcf-pid="6RP9Uxb0SN" dmcf-ptype="general">특히 '용감한 형사들5'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흐름 속에서도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f406ecbd4d184c9253accaa1a47f80abd2dd13c1c18a292bae5ef28576429e4" dmcf-pid="PeQ2uMKpya" dmcf-ptype="general">기존 범죄 콘텐츠들이 강한 자극과 공포감을 앞세워 경쟁적으로 수위를 높여온 반면, 최근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콘텐츠들에 피로감을 느끼며 담백한 콘텐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p> <p contents-hash="33f9ee2fbdb8aa014dc513f8a0b42872a5de7fa2bbe199081e935c561231adf7" dmcf-pid="QdxV7R9Ul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5'는 선정적인 연출보다 실제 수사 과정의 디테일과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일지로 몰입감을 끌어 올리며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사건을 해결한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수사 과정을 전하는 만큼, 자극 없이도 충분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f41a7272db36f88d554923d5df14daa0ca00b8851e9cf3bb7586cb780e743657" dmcf-pid="xJMfze2uTo" dmcf-ptype="general">또한 '용감한 형사들5'는 범죄 사건을 선정적으로 소비하거나 피해자를 자극적으로 포장하지 않고, 형사들의 시선과 수사의 언어를 중심으로 담백하게 풀어내고 있다. 단순한 사건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의 중요성까지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대중적인 지지는 물론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까지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e794b1143636ea406d1313280a2b8057e80f73e73db0f8b3ce9efe536415fdc" dmcf-pid="y01WIFTsyL"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행을 좇기보다 시즌5까지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포맷을 꾸준히 유지해온 점 역시 시청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본방송뿐 아니라 이전 시즌 콘텐츠까지 꾸준히 찾아보며 이른바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고, '용감한 형사들'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밥친구' 콘텐츠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시즌을 거듭할 수록 더욱 견고해진 '용감한 형사들'의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fe8f170f03d24f15d2a596bbb965b80a5ce404b03e7067d0cab34140aa60a7f5" dmcf-pid="WptYC3yOTn" dmcf-ptype="general">이처럼 '용감한 형사들5'는 자극적인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그램 고유의 색을 유지하며 '착한 범죄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즌5에서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형사들의 수사 일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파트1과 과학수사대(KCSI)의 분석이 더해지는 파트2로 구성해 전문성과 차별성을 더욱 강화하며 범죄 예능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p> <p contents-hash="6677aeca214f04bbfd1d1b1eda042865b8bdcb9b5e9dd9c261cd29a275c085c3" dmcf-pid="YUFGh0WICi" dmcf-ptype="general">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Gu3HlpYCl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H70XSUGh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흥행폭망' 동계올림픽 딛고 월드컵 중계 사활…"광고 판매 목표 근접" [김소연의 현장노트] 05-21 다음 선우용여 사망 가짜뉴스에 전화 불 나 “죽었다 죽었다 그러면 명 길어져”(순풍)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