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 단장 “향후 대회 중계권 재판매, 주도적으로 해결해 갈 것”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북중미 월드컵, 광고 판매 목표는 달성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odHKFY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5f34648fbbe3a7e884bffb8549fa901454e896747e76c5d61cadfde459f43" dmcf-pid="bMEN0PqF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준석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 단장.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11510065dmkq.jpg" data-org-width="700" dmcf-mid="qh05nIjJ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11510065dm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준석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 단장.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e0fe6cfce2d726e4a8b1cce5d2828d68b38713c348c3f89f694f86a42176bd" dmcf-pid="KRDjpQB3Hi" dmcf-ptype="general"> JTBC 곽준석 북중미 월드컵 중계 단장이 난항을 겪었던 중계권 협상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eeb9b0f6db6695f1f4759cc4cc06ce9d92555f86a57fe515c651b1f974a2df2" dmcf-pid="9ewAUxb0XJ"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성재, 이광용, 정용검 캐스터, 박지성, 김환, 이주헌 해설위원, 곽준석 월드컵 중계 단장이 참석했다. 진행은 JTBC 안나경 아나운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ab6f66cb9621c396989a1a7977c4679b5b943b971d94baad57fa62e5b52482a6" dmcf-pid="2drcuMKpXd" dmcf-ptype="general">JTBC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협상을 이어오던 지상파 방송사 3사 중 KBS와 지난 달 140억원에 공동중계를 합의했다. 반면 MBC와 SBS는 재무적 부담 등을 이유로 협상이 결렬되면서 개국 이래 처음으로 월드컵 중계에서 제외됐다.</p> <p contents-hash="acec9c28d3a5d20392f9a4333c4360aa770b8ff206ce186306f9a6c050b67ea0" dmcf-pid="VJmk7R9Ute" dmcf-ptype="general">이날 곽 단장은 “재판매 관련 타 지상파 생각이 있었을 것이고, 조금 늦게 타결이 되다보니 지금까지도 어렵게 준비하고 있다”며 월드컵 중계 준비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6ce9002997da64222541111ab59b184738c3075c28e0c2649adf684966b6c35" dmcf-pid="fisEze2uX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광고 판매 부분에 대해선 “내부적으로 목표하고 있는 상황은 달성하고 있다”라고 간단히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08f388e5ef95ead12084bfe785e3d173f33190a7697efa76d34a490c0d70e8" dmcf-pid="4nODqdV7XM" dmcf-ptype="general">JTBC는 이번 월드컵 외에도 2032년까지의 동·하계 올림픽과 2030년 월드컵 중계권을 단독 확보한 만큼 지상파 3사는 향후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5495a3e855dadfb102e3b4d54f2936e51a665212b2ef7173280ffb35ac03477" dmcf-pid="8LIwBJfzY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곽 단장은 “현재 갖고 있는 중계권 관련해서는 모든 방송사가 함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물론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없다. 지상파 3사를 중심으로 종합편성채널 등 모두가 논의 대상이다. 이번과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끔, 우리가 주도적으로 풀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3e1478aaeae61c639134b26f0fc0f57829c39199c55bab7b03665a272a37589" dmcf-pid="6NSO2oPKGQ" dmcf-ptype="general">JTBC는 박지성 해설위원과 방송인 배성재 아나운서를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했다. 두 사람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9f5f25aa70f75651832990c96cff5e25597a96c73908ba110312a86918e4670b" dmcf-pid="PjvIVgQ95P" dmcf-ptype="general">한편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11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캐나다·미국·멕시코 3국이 공동 개최해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총 104개 경기가 치러진다.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A조에 편성돼 6월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QATCfax256"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감독, 사자보이즈 제작 비화 고백…"송중기 없었다면 진우도 없었을 것" (어서와) 05-21 다음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이제 가지 맙시다” [MK★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