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日 밴드들 온다…무쿠·데니 메이 내한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Yh4NMV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4355f586078e6ca4d6b2c34c789cfcd8c74fc5fe0c3d4de628b0a0c9cac69" dmcf-pid="bVcL1fUZ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111717562hkyh.jpg" data-org-width="658" dmcf-mid="q8nxyzZv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111717562hk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73507db79911c8faf8aee77d27ff7a41a2ac1ac59a7377f9df75d0e1b5594" dmcf-pid="Kfkot4u5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과 스트리밍 플랫폼 플레이리스트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 젊은 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일본 밴드 무쿠(muque)와 데니 메이(Dannie May)가 올여름 나란히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5897ee54d256ec124c6c54573e1d386a075ee5d017568beaf9a47db40c26f951" dmcf-pid="94EgF871vA" dmcf-ptype="general">먼저 후쿠오카 기반의 4인조 밴드 무쿠는 일본 MZ세대 사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신예 밴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데뷔 3년 만인 2025년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1번째 엔딩곡 ‘더 원(The 1)’을 맡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고, 같은 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06cfcf60c365fc109cb1a634cbd2ce0f280a0ab22cba97133a64079a51ac776" dmcf-pid="28Da36zthj" dmcf-ptype="general">록과 일렉트로닉, 팝을 유연하게 넘나드는 세련된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는 무쿠는 오는 7월 11일 서울에서 첫 단독 공연 ‘무쿠 라이브 투어 2026(muque LIVE TOUR 2026) “GLHF” 인 서울(in Seoul)’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43e74e790f8827f24ef7e5ba85b7c6086399f6570b4c79fedace225821cabb4" dmcf-pid="V6wN0PqFyN" dmcf-ptype="general">공연 타이틀인 ‘GLHF’는 게임 시작 전 주고받는 인사인 “굿 럭, 해브 펀(Good Luck, Have Fun)”의 약자로, 약 1년 반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정규앨범 제목이기도 하다. 새로운 챕터를 예고하는 앨범과 함께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밴드의 변화와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f76444406b13ed2a79de23b0c31b540089b70dd8349c3536da56abba664c92e" dmcf-pid="fPrjpQB3Ca" dmcf-ptype="general">이어 오는 8월 21일에는 3보컬 체제의 일본 밴드 데니 메이가 첫 단독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fdb620574535686061e30b13bba742a07b4a3ce03b2ad4fbba1aedd99978d1d0" dmcf-pid="4QmAUxb0Sg" dmcf-ptype="general">최근 대표곡 ‘미완성 혼인론’이 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음악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았고, 일본에서도 바이럴 차트 상위권과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또한 ‘재팬 잼(JAPAN JAM)’ 등 일본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도 꾸준히 오르며 라이브 밴드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0c40db14f1428d076c9951997349e029dcf1d2a4a97d8aea692c1d8ac272a75" dmcf-pid="8xscuMKpTo" dmcf-ptype="general">2019년 결성된 데니 메이는 세 멤버의 개성적인 보컬 분배와 코러스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콘셉트 기획에도 참여하며, 록과 팝, R&B, 댄스 음악 등을 폭넓게 결합한 스타일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3eaab0b43cf40193d6009651252779fe6e60b44ed1ca8b1c3f41a66779c0d152" dmcf-pid="6MOk7R9UvL"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SNS와 숏폼,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국경을 넘어 음악 취향과 트렌드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일본 아티스트들의 내한 흐름 역시 더욱 활발해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5b80982fa52d4c02361ce6e4be5dca7b90e1a4821da9815fa7c0c231a06cc8cd" dmcf-pid="PRIEze2uC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PMG]</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eCDqdV7S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 정혜임, 결혼 5개월 앞두고 상견례 "어른 되는 기분" 05-21 다음 알 깨고 나온 고윤정의 재발견 “남은 2회서 폭발적 연기”(모자무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