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어깨 위에 귀신 앉아 있어”…히트곡 쏟아진 작업실 괴담 ‘오싹’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3rRwLx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6dbe1bac57cd4d726fe2061c3a52a600e1b443c3b666119cb41d88280f288" dmcf-pid="320meroM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10739058wsfz.png" data-org-width="1200" dmcf-mid="1sQc6Ae4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10739058wsf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13a584c1a0594ca55c8529f05be1cc93a5801ea7b3727e5b09abbc673a67c" dmcf-pid="0VpsdmgR0W" dmcf-ptype="general">그룹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지하 작업실에 얽힌 오싹한 귀신 목격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ed0b4c0a053af876abc30eb7503207fc41adef200c34ea54ea7791a61c355b" dmcf-pid="pfUOJsaeUy"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정훈이 작업실에서 직접 겪은 기이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ed2f76170886bfdf9d117e48bbde0ba41f7b8b2cc134f918c78d85daafb077a7" dmcf-pid="U4uIiONdU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정훈은 잔나비의 명곡들이 탄생한 배경을 설명하던 중 “지하 작업실을 7~8년 정도 썼다. 귀신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a4271cf648fc4bcfca3ea6653fde45b78d66ff8c0ea9a40447ffac880c3d8" dmcf-pid="u87CnIjJ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10740607jlr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LzT7XS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10740607jl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b65836f3ad92e63c0962638c2d46e64365fa2ec1b6bbf5660820d1165c859" dmcf-pid="76zhLCAi3S" dmcf-ptype="general">그는 밀폐된 녹음실에서 갑작스럽게 하수구 냄새가 나거나, 아무도 없는 텅 빈 공간에서 인형이 날아드는 등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기현상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8975240aa2436c2e19e463b32cc87be53e843d5ec4c4aa0dfcea715d553c5d3" dmcf-pid="zMKTNvDgUl"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이상 현상에 결국 최정훈은 친구와 함께 무속인을 찾아 신점을 보러 갔다고 밝혔다. 그는 무속인으로부터 “어깨 위에 귀신이 앉아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들었다고 털어놔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10a40c52c6159676573c27276db202bafc530a1934af6502b02af008a81ed50" dmcf-pid="qR9yjTwaUh" dmcf-ptype="general">하지만 에피소드의 결말은 반전 섞인 웃음이었다. 최정훈은 무속인이 “음악 하는 사람에게 귀신이 있는 건 좋다”며 귀신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해석해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속인이 귀신이 어깨에 앉아 있어 몸이 찌뿌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을 자주 하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4608ea98bb50d4d16bda53d52c2d1744bb09d6f5f7ce612c4985e2b6ac08a3" dmcf-pid="Be2WAyrNFC" dmcf-ptype="general">잔나비 최정훈은 자신의 어깨에 귀신이 있다는 말을 들은 날 작업실에서 4단짜리 행거가 다 무너지는 사건을 겪었다고 밝히며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지르고 집에 갔다. 그냥 작업실에 (귀신이) 있다. 라고 생각하고 이후 이름을 ‘난이’라고 지어주고 같이 살고 있다. 왜냐면 점쟁이가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bdVYcWmj0I"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지5' 임수빈 소속사, '침대신 언급' 김민지 저격 "언급 자제 부탁" 05-21 다음 선우용여, 청년 주식 투자에 “전화 붙들고 스트레스, 망해도 가서 살 땅을 사라”(순풍)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