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박지성 "아내 김민지가 혹독하게 훈련 시켜" 너스레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GupQB3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6bd5161d556f1d2ed14b264957c92b496ed3a24984f10ca2409690d1fc39c4" dmcf-pid="3TH7Uxb0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ankooki/20260521105344248pese.jpg" data-org-width="1440" dmcf-mid="tyXzuMKp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ankooki/20260521105344248pe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b921c31d08ab757d6855e3bb5adb809ec3f406375c3dc5ef7c5d29c792b68c" dmcf-pid="0yXzuMKpeN" dmcf-ptype="general">'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배성재 박지성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f4274679e3737a63fe08aa65c07a1765c522fe7091f76b1f240c3b2944cbf51" dmcf-pid="pWZq7R9Uia"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배성재, 이광용, 정용검 캐스터·박지성, 김환, 이주헌 해설위원·곽준석 JTBC 방송중계단장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3940740236313b53c08895f23cc96d3d7fc6a67bbb0872a4b85d4b366e02486" dmcf-pid="U6RANvDgRg" dmcf-ptype="general">JTBC는 오는 6월 11일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중계한다. 축구 중계 레전드 배성재, 박지성을 중심으로 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 해설위원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차상엽, 이황재, 황덕연 등 국내 최고 중계진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6a330ac527ae053c05af04d39aa6e969bae9f677afe19ae272ee6cfc5227e5e8" dmcf-pid="uPecjTwaRo"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는 박지성과의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수많은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 중계를 진행한 배성재는 경기 흐름을 명확하게 짚어내고,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ffd5082d8cdd4ff9753cdffaee38c1324233628bac2f35b090c48ff52943764" dmcf-pid="7QdkAyrNnL" dmcf-ptype="general">박지성은 대한민국에 붉은 물결을 일으키며, 국민에게 월드컵의 감동을 깊이 새긴 인물이다. 월드컵 본선 무대와 유럽 빅리그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움직임과 경기 흐름 등 전술을 분석하는 입체적인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03d9e968913e49c2bde660a0668c2cc503bfa47f246bfd7ff76b726dda31a6" dmcf-pid="zxJEcWmjin" dmcf-ptype="general">어느덧 두 사람은 이번 월드컵까지 세 번째로 호흡하게 됐다. 배성재는 "박지성과 러시아, 카타르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까지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라면서 "제가 소개팅도 해주고 국민 신랑감이 됐다. 이번 월드컵 중계 역시 친구와 함께 여행하는 느낌으로 좋은 소식들을 전하고 싶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그 역시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edc330e5ba9e64321ab64abb07fb336204c4b8594aa0c875c9a8a57c0bf67e" dmcf-pid="qMiDkYsAni" dmcf-ptype="general">이에 함께 자리한 박지성은 "제가 갚아야 할 은혜가 있어서 끌려다니고 있다"라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앞서의 중계들을 거치며 호흡이 잘 맞춰져 있다. 이번에도 더 좋은 해설을 들려드릴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를 언급한 박지성은 "아내가 절 훈련시키면서 혹독한 훈련 중이다. 더 나은 보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95d00bb3cad500faeaa616c4c609665687bded0259c6c44561d3e09115ff2b" dmcf-pid="BRnwEGOciJ" dmcf-ptype="general">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대회이자, 48개국 체제로 확대돼 총 104경기가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컵이다. 6월 11일 개막해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으며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조별리그 일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beLrDHIki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명수, 7개 도시 팬콘 투어…'언체인즈드', 6월 6일 포문 05-21 다음 5월, 비비로 물들인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