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 A씨, 추가 폭로 예고…“내가 다 지웠을까”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6RxEiP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072a37423fa2bcd2fcb1f499d13a14a91e5d2f9a480238af4e8ccd3e6ddeb" dmcf-pid="6iPeMDnQ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A씨. 사진 | A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05339581plht.jpg" data-org-width="643" dmcf-mid="4CnNglkL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05339581pl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A씨. 사진 | A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9bc1b4d0f39213e397bbd423185e56c4490d7601d74d5da99c286b81ff3faf" dmcf-pid="PnQdRwLxT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1ff1bfc61e918d3adbe605fda8ed513b553da985c88976e018c88dfa65eb1a1b" dmcf-pid="QLxJeroMyW"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A 씨는 자신의 SNS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01e6b88d4c75830556f0c3c9f23a4ca5076c4461a6a0d9c24db067edef28604" dmcf-pid="xoMidmgRvy"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오래 참고 믿었고 기다렸다. 이제는 안다. 믿음에도 대가가 있다는 걸. 날 어떻게 이용했는지, 내가 왜 이용당했는지 시간이 보여줄 차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15963cf13bae2aaa4e750d7584133dd64e30d133b353f4c3ab4aac7fc06fe7" dmcf-pid="ytWZHKFYTT" dmcf-ptype="general">A 씨는 글과 함께 지인과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 캡처본도 공개했다. 메시지와 함께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다 지우라고 시켰지. 내가 다 지웠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deceae876511efca420d6ebd6cd633cfcfb258f1978047234007c99cdb05726" dmcf-pid="WFY5X93Gvv" dmcf-ptype="general">해당 캡처본에는 “XX씨가 나한테 소개받은 거랑 현무 형 XXX 다 아는데 뭐”라는 대화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7f81014a73f6d18bd52d466a496abbe391c1445d3f570502c6c95c0c6be5a4b0" dmcf-pid="Y3G1Z20HlS" dmcf-ptype="general">A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연예인들의 자택과 차량, 해외 촬영지 등을 오가며 수액 주사와 약물 처방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올해 초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ff065deb38131f07d9a2d94f0f2063f0a7c96d3401beb79804094ed48ade015" dmcf-pid="G6bf2oPKSl"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등은 A 씨가 정식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A 씨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상황을 알고도 각종 편의와 혜택을 누렸다며 배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5e4e12208f7267e75e3f06b7742837cac763abd99718df77f7f75571233ae9" dmcf-pid="HPK4VgQ9Ch" dmcf-ptype="general">지난 3월 9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받은 직후에도 A 씨는 SNS에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비비로 물들인다 05-21 다음 "가정사를 어찌" 최준희 이모할머니, 루머에 직접 입장 밝혔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