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유승목, 이희준보다 더 소름끼치는 권력자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0PQkJ6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b6fd9736274c45e548d5241163addb61159a4f262f190b31ac534b61c8191" dmcf-pid="GwpQxEiP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05539460cmij.png" data-org-width="650" dmcf-mid="Wyt48jRf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05539460cm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HcrZ5VpX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8be10de4f2dee4bc70d6b4c532cd2ea97499b1f40b8402283b3b77c391fadcf" dmcf-pid="Xkm51fUZvb" dmcf-ptype="general">유승목이 권력자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d06002c60f9a177bfb569bc80f977eeca9ecb87e616005af2105dba6ca4ff617" dmcf-pid="ZEs1t4u5CB" dmcf-ptype="general">배우 유승목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극본 이지현)에서 예비역 장군 출신 정치인 ‘차무진’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견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ae60ec32f7f82a12ba83591554a4d3ea861cdfe2cecb7b9a727130d00648bd" dmcf-pid="5DOtF871Cq"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를 펼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새로운 한국형 범죄 스릴러로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11ac7bf07f5896e2e05dc6d0ffc8a06c9d75f2c6ed6233ab8d8419a228c17e0f" dmcf-pid="1wIF36ztv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사건 담당 검사인 차시영(이희준 분) 아버지이기도 한 차무진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태도와 절제된 말투, 상대를 압도하는 아우라로 냉철한 권력자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3bb22fcf768d7dbc3685f3189a31c116def9637774e635578281900c6954be1" dmcf-pid="trC30PqFy7" dmcf-ptype="general">세상 그 무엇보다 권력이 우선인 인물인 차무진은 자신의 비리를 추적했던 기자를 정치권 인맥으로 능숙하게 압박하고, 아들이 수갑을 차는 순간에도 걱정보다는 체면과 권위를 먼저 의식하는 듯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877f83a770201ee421202ff1dc41a0e2c2038d1e4ce50eaa1a7d2133717cbf1" dmcf-pid="Fmh0pQB3v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5월 19일 방송된 10회에서 차무진은 국회의원 신분으로 토크쇼에 출연, 자신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강순영(서지혜 분)을 혼외자로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여론을 의식하는 정치적 선택이었고, 차무진의 권력 지향적인 면모가 더욱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ca5d151b1b2ef95e3ebebb093e028c9fad64ea4816489ab9f539223c29835e5e" dmcf-pid="3slpUxb0TU" dmcf-ptype="general">이같이 유승목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들은 차무진이라는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절제된 언행과 낮고 단단한 톤, 순간마다 달라지는 미세한 표정 변화는 급이 다른 위압감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권력자의 남다른 카리스마를 오롯이 담아내고 있는 유승목 덕분에 극의 몰입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25f02da2d316e7e2fd4c51149d988a2c63c6cbd5806974af31d6af835cb17fa" dmcf-pid="0wIF36ztSp"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prC30PqFv0"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mh0pQB3l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고윤정 물오른 연기, 마지막 2회서 더 터진다 05-21 다음 혜리 프렌치 시크도 되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스타화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