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 ‘무염 논란’ 후 심경…“태도 돌아보게 됐다”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fYVgQ9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3e0de13fddacb879ce642a13c0f7302f76bd615cf97344bbaacb50b32c3cb" dmcf-pid="6SGaYB1y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지훈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104626313xvyj.jpg" data-org-width="730" dmcf-mid="4AGaYB1y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104626313xv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지훈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6cf8d9c23b1a5c0ab8ae436402d702c459eb04e13919f109c2126a44d1ed3" dmcf-pid="PvHNGbtW1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무염 육아 논란’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f2a6650eeda8a10f2f701d455043398d9a08a61ced7747d67e0b0f8eec1161f" dmcf-pid="QTXjHKFYXF"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에 올린 내용으로 많은 분들께 주신 의견 소중히 여기며 더욱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라며 “아이에 대한 태도, 주변 사람에 태도도 또 한 번 다시 생각하게 될 계기가 되었고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성장해야 함을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0aac55aa240238cadbcb49380d63a945a6571502c37191543b1c061c72f05d" dmcf-pid="xyZAX93G1t" dmcf-ptype="general">두 살배기 딸을 키우고 있는 아야네는 이달 초 어린이집에서 딸에게 사탕을 줬다며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는데 이제 아이가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버렸다”고 속상함을 밝혔다가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c7e9aa42adfb95016ee2b01e73a6181d504669209235ba61821806778aeaec98" dmcf-pid="yxiUJsaeZ1" dmcf-ptype="general">의학적으로 영유아 시기에는 무염식·저염식 육아를 하는 것이 권고된다. 영유아의 신장은 성인에 비해 여과능력이 낮아 과도한 나트륨을 섭취할 경우 질환이 올 수 있고, 나트륨 배출시 칼슘도 빠져나가 골격 형성도 방해할 수 있다. 또 미각 세포가 발달하는 영유아기 짠맛에 노출되면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식습관이 굳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672e0df2a7dd25a3a13280eae162e0622d422028b7ab0a4c9a90610867c2aca9" dmcf-pid="WMnuiONdY5" dmcf-ptype="general">다만 그가 SNS에 글을 남긴 것에 대해 일각에서 ‘극성 학부모’라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일었고,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감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못됐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며 “괜한 오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로 보여줄 다채로운 감정선 05-21 다음 ‘46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슈돌’ 합류 “간절한 분들께 힘 되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