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패배는 없다!' 日 UFC 파이터에 쓰러진 '랭킹 2위' 마넬 캅, 재대결 성사...타이틀 도전 기회 얻을 수 있을까 작성일 05-21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81_001_20260521104416032.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81_002_2026052110441606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가 오는 6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플라이급(56.7kg) 랭킹 2위 마넬 캅(32·포르투갈/앙골라)과 5위 호리구치 쿄지(35·일본)의 놓칠 수 없는 재대결을 메인 이벤트로 하는 흥미진진한 대진을 선보인다.<br><br>'UFC 파이트 나이트: 캅 vs 호리구치'는 6월 21일(이하 한국 시간) 생중계된다. 언더카드는 오전 6시에, 메인 카드는 오후 9시에 시작된다.<br><br>'UFC 파이트 나이트: 캅 vs 호리구치' 티켓은 5월 23일 오전 2시부터 AXS.com에서 판매된다. 티켓 구매는 1인당 8매로 제한된다. UFC 파이트 클럽 회원은 5월 21일 오전 2시부터 UFC 파이트 클럽 웹사이트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UFC 뉴스레터 구독자를 위한 특별 온라인 선예매는 5월 22일 오전 2시에 진행된다. 선예매에 참여하려면 UFC.com을 통해 UFC 뉴스레터에 등록해야 한다.<br><br>메타 에이펙스 VIP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는 UFC의 공식 VIP 익스피리언스 제공업체인 '온 로케이션(On Location)'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좌석, 올인클루시브 호스피탈리티, 좌석 내 음료 서비스, UFC 옥타곤 걸과의 만남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공식 티켓 패키지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UFCVI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81_003_20260521104416109.jpeg" alt="" /></span></div><br><br>캅(22승 7패)은 또 한 번의 보너스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라이트급 피니시로 유명한 캅은 브랜든 로이발, 아수 알마바예프, 브루노 실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는 이제 호리구치에게 지난 패배를 복수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UFC 첫 타이틀 도전 기회를 확보하고자 한다.<br><br>전 UFC 타이틀 도전자 호리구치(36승 5패 1무효)는 UFC 복귀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려 한다. 모든 영역에서 완성도가 높은 호리구치는 아미르 알바지와 타기르 울란베코프를 상대로 확실한 승리를 거두며 다시 플라이급 랭킹 5위권에 진입했다. 호리구치는 이제 캅을 상대로 또 한 번의 피니시를 기록하며 커리어 사상 가장 큰 승리를 거두려고 한다.<br><br>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UFC 밴텀급(61.2kg) 랭킹 15위 파리드 바샤라트(28·잉글랜드)와 떠오르는 신예 이든 유잉(28·미국)과 맞붙는다.<br><br>무패의 바샤라트(15승)는 2026년 두 번째로 옥타곤에 오른다.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 6 출신인 바샤라트는 제앙 마츠모토, 크리스 구티에레즈, 빅터 휴고를 꺾으며 떠오르는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그는 이제 유잉을 압도적으로 제압해 무패 기록을 지키고자 한다.<br><br>유잉(10승 2패)은 3연속 무패 상대를 제압함으로써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뛰어난 타격가인 유잉은 맬컴 웰메이커와 하파엘 이스테방을 상대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UFC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이제 역대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랭킹 15위권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사진=UFC<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오픈 테니스 선수들, 상금 배분 불만에 미디어 인터뷰 '15분' 제한 추진 05-21 다음 UFC 챔피언 꺾은 옥래윤 2년 만에 복귀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