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소개팅 해준 배성재, 갚아야 할 은혜 때문에 끌려다녀"[스타현장]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1PJsaelH">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4ktQiONdv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0452dcf12e278b7a4a869d1a486d8d09f980cb0f93676f60cdd5102c7e28c" dmcf-pid="8EFxnIjJ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환 해설위원(왼쪽부터)과 배성재, 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103425193ouro.jpg" data-org-width="752" dmcf-mid="VBNYt4u5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103425193ou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환 해설위원(왼쪽부터)과 배성재, 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0012cb3bd0b3a95972289af6a0b546ebd7061c08e568ab87dc98821f53af65" dmcf-pid="6D3MLCAiTW" dmcf-ptype="general"> <br>배성재 박지성 콤비가 JTBC에서의 3번째 월드컵 호흡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33c1066ad39c7f6bdb405a722943b1035706389b58912074d0188e9b8cfe192" dmcf-pid="Pw0RohcnTy" dmcf-ptype="general">JTBC는 21일 오전 10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곽준석 JTBC 방송중계단장과 배성재 이광용 정용검 캐스터, 박지성 김환 이주헌 해설위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58a3c3aa8f1099b070fc94e2009d4d7b8560bf6d06a68380f08fe4b1027f992" dmcf-pid="QrpeglkLWT"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는 "박지성과 이번에 3번째 중계 호흡을 맞았다. 이미 친분도 있고 소개팅도 해준 입장에서 친구와 여행하는 느낌"이라며 "성적이 안 좋아도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bba18a99438049215473c87655b7aef42bb8505df8db11dd04a30d1a3fcb8b" dmcf-pid="xmUdaSEohv" dmcf-ptype="general">박지성은 이에 "제가 갚아야 할 은혜가 있어 끌려다니고 있다"라며 "호흡도 더 잘 맞고 있고 노하우도 생기고 있다. 아내도 절 훈련시키고 있다. 잘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성재와의 호흡 점수를 매기자면 이번에는 90점을 넘기려 한다. 첫 대회는 80점도 안됐고 두번째는 85점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8da1896ee4b3bd3d4b7e4b43a90bb2045ee0d8e5fcf2e6739a9fd4cf0b699b" dmcf-pid="yKAH36ztTS" dmcf-ptype="general">앞서 JTBC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 KBS와 공동중계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4ba4911b9136b86978f5418380fe97dfaa279aecf320c464289dfe05843b090" dmcf-pid="WoY2QkJ6vl" dmcf-ptype="general">JTBC는 약 1억2500만 달러(약 1900억원)에 중계권을 확보하고 디지털 재판매 수익을 제외한 금액의 절반을 부담, 나머지를 지상파 3사가 분담(각사 약 16.7%)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나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 이후 각 방송사에 약 140억원 수준의 조건을 제시했고, KBS가 이를 수용했다.</p> <p contents-hash="24c4a53e35a17744e716e1e594476126f750f71813f9ae8accd844ae537ee617" dmcf-pid="YgGVxEiPSh" dmcf-ptype="general">2026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대회이자, 48개국 체제로 확대돼 총 104경기가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컵이다. 6월 11일 개막해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32e4986140e6a387b7180b8790ea966e29d0a00397ca6ecd5bfa3186a8f21de4" dmcf-pid="GaHfMDnQlC"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으며,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조별리그 일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HNX4RwLxhI"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챔피언 꺾은 옥래윤 2년 만에 복귀전 05-21 다음 마지막까지 깊어질 ‘모자무싸’ 고윤정의 주체적 연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