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화촉점화 논란에 이모할머니 입 열었다…"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JvvuHl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3e1019afda88f9da3bb89125583197263c67ee0e9e1384e4184eaedf4cf14" dmcf-pid="ycIzze2u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103542402unsi.jpg" data-org-width="523" dmcf-mid="PPWffax2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103542402un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29cd45a902d6790d0ad2c277ca5ec262240b6a215d6fba7e71edfa1f06b50" dmcf-pid="WkCqqdV71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결혼식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가족 불화설과 관련해 이모할머니가 "가족회의로 모든 것이 결정된 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e3ea3a0bf6cc7ebd4d98d36863646ed9632e279eb641c342b9cd7d6af8a196" dmcf-pid="YEhBBJfz5v" dmcf-ptype="general">19일 최준희의 이모할머니는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 이모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bf4be11d4a1cbab136309934192c663e391c79ab6ebb66bf4f75a3a42ac95bb" dmcf-pid="GDlbbi4qZS"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지난 16일 열린 최준희의 결혼식 현장에서 외할머니 정옥숙 여사와 이모할머니가 서로를 향해 90도로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정 여사는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고, 이모할머니는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6466caf3b53d5c02f77350986b83930bbc5d2a3f3a3335da602b53193374f9" dmcf-pid="HwSKKn8BZl"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식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故 최진실의 모친인 외할머니 대신 이모할머니가 신부 측 한복을 입고 화촉점화를 맡은 것을 두고 여러 해석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준희와 외할머니 사이 갈등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며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631bb08eb083311cc1652dec4c05e6f7a92665eae8716d162277763fb253a" dmcf-pid="Xrv99L6b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103543775xsgp.jpg" data-org-width="560" dmcf-mid="Qe8rrZhD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103543775xs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0165634dc5c390712938e5a8070b1746baccfdbcf1f80f9c7ef6c6f28ec38d" dmcf-pid="ZmT22oPKXC" dmcf-ptype="general">이에 이모할머니는 직접 댓글을 통해 "사정이 다 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외할머니 한복은 박술녀 한복에서 골라주셨다"며 "가족회의 결정이다. 옛날부터 이렇게 정해져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4f92be1485fe41b90f40f3dc7c431046c1ffd1d20a26f513aee66595848102" dmcf-pid="5syVVgQ9XI" dmcf-ptype="general">또 다른 댓글에서는 "집안 사정은 모르지만 외할머니와 잘 지낼 수 있게 도와달라"는 반응이 나오자 "잘 지내고 있다"며 불화설을 부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d34ed02ce3a8dc85a39e591786a778510b99ee9afcf6c5600928218b2b9d3e6" dmcf-pid="1OWffax2XO"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 할매"라며 이모할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일부 악성 반응에 대해서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아달라. 온 가족이 분노 중이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62fd8e2add3b28c94957504c2a03253e478c538ddf05f7901106b2f2668d8a8" dmcf-pid="tIY44NMVZs" dmcf-ptype="general">특히 외할머니와 오랜 기간 갈등설에 휩싸였던 만큼 결혼식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자 최준희는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다. 기분 좋은 날 억측 그만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e9ad35ac794b9c573776d913231ad18c7ccb45677a8e564a2cf818823c3bd78" dmcf-pid="FXUnnIjJGm"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16일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p> <p contents-hash="4b35b3bde82ae2e12d9b8ae98981fa7db289e3509073f523349f4e952b0f4dd7" dmcf-pid="3ZuLLCAi1r" dmcf-ptype="general">결혼식에는 엄정화,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등 최진실의 생전 절친들이 참석했으며, 이모할머니가 예식의 화촉점화를 맡았다. 또한 과거 갈등이 있었던 외할머니는 혼주석을 지켰다.</p> <p contents-hash="5cbe0bd510376c175cc01068d70ec62416a113bee2f78b132d3a8dbb65a500a0" dmcf-pid="057oohcnHw"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전과목 한 문제 틀린 조카 자랑 “가문의 영광” 05-21 다음 강레오, 식당 운영 안 하는 이유 "시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 (토달볶)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