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대회서 금메달 작성일 05-2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21/2026052190092_0_20260521103022940.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복싱연맹 제공</em></span>대한민국 복싱 국가대표 임애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br><br>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는 2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그는 대회 여자 54kg급 결승에서 튀르키예의 닐라이 야렌 참을 상대로 4-1 판정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복싱 대회 중 하나로, 아시안게임과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5개국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했다.<br><br>앞서 여자 80kg 이하급 성수연도 정상에 오르는 등 한국은 금메달 2개의 성과를 냈다.<br><br>최찬웅 대한복싱협회 회장은 "25개국이 참가한 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해 낸 두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참가한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이전에 좋은 자극제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다가오는 6월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br><br>대표팀은 다음 달 중국 구이양에서 열리는 월드 복싱컵 스테이지 2에 참가해 본격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시작한다. 관련자료 이전 kt HCN, 울릉도서 군수 토론회 연다…도서지역 유권자 '알 권리' 보장 05-21 다음 올해 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버추얼 태권도' 추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