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버추얼 태권도' 추가 작성일 05-2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21/2026052190091_0_20260521103019994.pn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연맹 제공</em></span>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종목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버추얼 태권도'가 추가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br><br>버추얼 태권도는 VR 헤드기어와 동작 추적 감지 장치를 장착한 선수들이 신체 접촉 없이 가상의 공간에서 대결하는 새로운 태권도 경기다. <br><br>격투 게임처럼 제한 시간 동안 상대의 파워 게이지를 소진시켜 남은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br><br>신문은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등 버추얼 태권도의 팬이 늘고 있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도 종목 추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br><br>버추얼 태권도의 종목 추가는 오는 6월 중순 조직위 이사회를 거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br><br>올해 아시안게임에는 테니스와 스쿼시의 장점을 섞은 '빠델'과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테크볼'도 정식 종목에 추가돼 경기가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대회서 금메달 05-21 다음 핸드볼 H리그, 관중·포털 시청 지표 동반 성장… 흥행 스포츠로 도약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