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백상’까지 2관왕 쾌거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FEiONd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a570afd4d42556bf8bee2b0c15b58b2414a9c4cde8bed20dc12812703496f" dmcf-pid="uP3DnIjJ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02704250jdww.png" data-org-width="530" dmcf-mid="pMTi4NMV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02704250jdw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11151fb538124b5da6ae5696e321ac7ca5306f2bbb171202b461124c02cc33" dmcf-pid="7Q0wLCAiS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임수정이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80845713c87355f5c20a5a0a50662f9feb8a5e5d80d6cd2f5419dd5d29990fb" dmcf-pid="zxprohcnh7"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지난 19일 열린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시리즈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거머쥐며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d153159d2b52df482e20e6298160992c0603b8bc86d68eece98469ae04437c48" dmcf-pid="qKGgQkJ6Wu"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은 임수정의 과감한 장르 확장과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임수정은 극 중 흥백산업 안주인 양정숙 역을 맡아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인간적인 욕망과 불안, 흔들리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고, 단순한 악역을 넘어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호평받았다. </p> <p contents-hash="9e0d2b11ff901bcc951925ffcca484b71975b1e233db4183c35d8e377e5efb43" dmcf-pid="B9HaxEiPhU"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일 진행된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임수정은 이번 ‘디렉터스 컷 어워즈’까지 연이어 석권하며 다시 한번 진가를 증명했다.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깊이 있는 연기 내공으로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임수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 배우로서의 저력과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f70d7e1b9e7061a8cc718fce6c90ba78ab9f9fce5fe86645feb5de85bb04e352" dmcf-pid="b2XNMDnQWp"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수상 소감을 통해 “여자배우상 후보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며 “영화 ‘장화, 홍련’으로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었는데, 당시 받았던 트로피와 똑같은 생긴 상을 다시 보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b6d19d90c40c30632df15db4f683b453038020753381e408db5f3cfde33dea3" dmcf-pid="KVZjRwLxW0" dmcf-ptype="general">이어 “‘파인: 촌뜨기들’은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수 있었던 굉장히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 어떻게 연기를 해낼 수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이 많았던 만큼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연기보다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용기 있게 도전하며 계속 새로운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27d5414e41748592a594162d4410aa8d1bc6402ff93907992ed2a3e74d37a56" dmcf-pid="9f5AeroMh3" dmcf-ptype="general">[사진] MYM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이주연과 대구 여행…‘초고속 연애’ 시작? (신랑수업2) 05-21 다음 황보라, AI 의존 이 정도? "부부싸움 후 누구 잘못인지 물어봐" (보라이어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