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이든 뭐든 애 팍팍 낳아” 선우용여, 임신 강요 이어 또 “선 넘네” 비난↑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br>‘임신 강요’ 이어 또 출산 관련 발언 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vQYB1y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46f2091521f945f44845ddbad8e16128e12d794499fa799fb2dc6785dbeb2" dmcf-pid="HxTxGbtW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01716690hsaa.png" data-org-width="410" dmcf-mid="Wdn1aSEo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01716690hsa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fb1f674ed3ff453f0a8459553a795573e52b8713e25cb825c409b8bd8a4aa" dmcf-pid="XMyMHKFYU1"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용여가 출산 관련 발언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d47ac3994f64b3cefda0c617ef3d56da91be351feda95b3001fd3d376884fb4" dmcf-pid="ZRWRX93GF5"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3년 전 매입한 양수리 땅을 찾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c6aca32204fd44a6a466d40d9289f8b77bba8764e5f18f1b6aa5530df815f67" dmcf-pid="5eYeZ20HUZ" dmcf-ptype="general">그는 “(전)원주 언니하고 나하고 양수리에 있는 여자애가 좋다 그래서 (땅을) 샀는데, 산꼭대기고 가격이 쌌다. 미국에서는 산꼭대기로 올라갈수록 비싸다”며 “그래서 ‘아 좋다, 한옥이나 하나 지어서 와서 쉬고 해야겠다’ 했다. 원래는 그렇게 짓자고 했었다. 근데 땅을 사고 나니 집을 지을 돈이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8b7086b9d27987ecae5b16587688ef1de7faaf1d98b4c782b0bf694107bce6" dmcf-pid="1dGd5VpX7X"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선우용여와 제작진이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드라이브가 이어진 가운데, 문제가 된 것은 두물머리를 언급하면서다.</p> <p contents-hash="876150c3ad43fb60941c0d0ed868a6507c807786c3aafcecf5aeac8bc066624b" dmcf-pid="tnZnF871pH"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여기 양평에 구경할 때가 참 많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두물머리’를 언급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두물머리? 나 안 먹어봤는데 그게 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e90bb7704c7a89c5c7b7cf15ac1d48aac4b7efeda2df9b699c9c2efbb8ff3" dmcf-pid="FL5L36zt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01717977jjqy.jpg" data-org-width="720" dmcf-mid="Y9Ksfax2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01717977jj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1fa9184caded99fd1dd60b207fa8d60b3fd5367245969ded564ca71e8068ca" dmcf-pid="3o1o0PqF3Y"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지역 이름이라고 알려주자 “아 깜짝이야. 웬 소머리가 여기 있나 했다”고 민망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67e7ca239e0ef78dd41ec334029486222be7e4b67c3d79ce44c7e6395c212271" dmcf-pid="0gtgpQB37W"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이 “여기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고 하자, 선우용여가 “불륜이 많아? 아휴,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 애들이 많아야 해, 우리나라가 지금”이라고 발언한 것.</p> <p contents-hash="e323ebaa5de8e5a55c10754f70b8d56d268ac457f132055c1400f97ee41ad388" dmcf-pid="paFaUxb00y" dmcf-ptype="general">아무리 저출산을 걱정한다고 해도 해당 발언은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더불어 앞서도 한 차례 임신 강요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영상으로 인해 비호감 낙인이 찍히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1e35aafc795b103ccad61e0dda92d37ba5b44eeb40f9cdef09cd434c616699e8" dmcf-pid="UN3NuMKpzT"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지난 1월 공개한 ‘MZ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난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기혼 제작진에게 임신을 종용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9a42890e77d120291db7a877ebf5ce8ecd2e232fcf1e65fea03ad6837eaea92f" dmcf-pid="uj0j7R9Upv"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내가 왜 (애를) 낳으라 그러냐면, 지금은 자기네끼리 잘사니까 행복하다 그러는데, 나같이 80이 넘으면 의지할 곳은 애들이다”라며 “자식은 내가 내년에 가져야지, 후년에 가져야지 하는 게 마음대로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edaf9a4b4fb5ea42f8a9fd6dae84e76c8cc31f37f5b2559059c11edf8adf0a" dmcf-pid="7ApAze2uzS"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다 각자의 삶이 있는 것”이라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나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다시 “되게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e8d73f6b2a577f1d626422b3cd52b855076c8ffda66e719120e46a27078e36a" dmcf-pid="zcUcqdV7zl"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부산 콘서트, 못 가면 여기서…전 세계 극장서 '생중계' 확정 05-21 다음 '도박 의혹' 정면부인한 MC몽, 뒤로는 제보자에 "내 편 되어달라" 호소했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