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3년째 핸드볼 H리그 꾸준한 관중 성장…지난해 총 6만2천여명 직관 작성일 05-2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5/21/0002806058_001_20260521101410157.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 장면.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2023년 출범한 핸드볼 H리그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21일 이달 초 끝난 2025~2026 H리그의 총관중은 6만2073명으로 직전 시즌보다 8% 증가했다고 밝혔다. H리그 원년인 2023~2024 시즌(3만8090명)과 비교하면 2만5천명 가까이 늘어났다.<br><br> 연맹은 양대 포털사이트를 기준으로 네이버 중계 경기당 평균 재생 수는 2535회로 지난 시즌보다 32.9%, 누적 시청자 수는 59%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음 중계에서도 경기당 평균 재생 수가 9% 올랐다. 핸드볼 전문채널 맥스포츠를 통해 H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한 것도 상승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5/21/0002806058_002_20260521101410184.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 장면.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연맹은 “새로운 플랫폼인 카카오톡 ‘톡숏폼’ 채널을 운영해 콘텐츠 노출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 시대에서 핸드볼의 소통 가능성과 시장 개척 가능성을 엿봤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도 18% 증가했다”고 전했다.<br><br> 연맹은 남자부에서 인천도시공사가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정규리그 21전 전승 우승이라는 스토리 라인이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고 짚었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버추얼 태권도' 추가 05-21 다음 [TF씨네리뷰] 미친 듯이 웃고 싶다면 '와일드 씽'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