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지난해 앱스토어 부정 의심 거래 22억달러 이상 차단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플, 문제 소지 앱 승인 요청 200만건 이상 거절<br>2만8000개 불법 앱 탐지, 차단…사용자 보호 강화<br>정상 앱처럼 속이거나 부풀려진 리뷰·평점도 선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kfglkL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0a47f6450e4cfeb1413c17458516913b6ebccc514d347cacb836b93cf14b8" dmcf-pid="z4E4aSEo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퍼티노=AP/뉴시스] 사진은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애플 매장. 2021.04.2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is/20260521100407728kura.jpg" data-org-width="640" dmcf-mid="uNOMEGOc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is/20260521100407728ku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퍼티노=AP/뉴시스] 사진은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애플 매장. 2021.04.2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d17eebf09bc5834f3f31974399638bf4dbefb4dfb1b8a4a32cf0560950fb4a" dmcf-pid="q8D8NvDgH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애플이 지난해 22억달러 이상 부정 의심 거래를 방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년간 부정 의심 거래 방지 총액은 112억달러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0b536063520a0d6a9a06fc9332790aaf43501a4aae0ca723826e7fd78a28ba38" dmcf-pid="B6w6jTwaHS" dmcf-ptype="general">21일 애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문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앱 승인 요청을 200만건 이상 거절했다. 이와 함께 악의적인 행위자가 악성 소프트웨어를 배포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3bee7eb5df0195647e901c3b29978bfe54b394086dcde2cd00e43df3815af40" dmcf-pid="bAXAT7XStl" dmcf-ptype="general">애플은 사용자 피해를 방지하는 동시에 개발자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앱스토어는 현재 매주 8억5000만명 이상의 방문자가 찾는 스토어다.</p> <p contents-hash="369f7507ce41dff874a5bb12c2e417d4e724283e1ea4bdd7b8d58a3266fabba8" dmcf-pid="KcZcyzZvth" dmcf-ptype="general">하지만 봇 네트워크를 구축해 허위 계정을 만들거나 사용자에게 스팸 유포, 차트 조작, 허위 리뷰를 생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애플 전담팀은 수차례 대규모 부정 계정 생성 시도를 차단, 지난해에만 총 11억건의 부정 소비자 계정 생성을 차단했다. </p> <h3 contents-hash="83a410c82a8ef5494d3a6fc6133b29ee807c27edcdb40532278e637e80f084a1" dmcf-pid="9k5kWq5TZC" dmcf-ptype="h3"><strong>불법 앱 2만8000개 탐지…포르노, 도박 앱 등 차단 나서</strong></h3> <div contents-hash="e2645028892798972a87f9c26e83d74ced77913f82b0c9a9e9bb64337743d75f" dmcf-pid="2E1EYB1y1I" dmcf-ptype="general"> 아울러 부정 행위를 우려해 19만3000개의 개발자 계정을 정지하고, 13만8000건 이상의 개발자 등록을 거부했다. </div> <p contents-hash="e4f03c295d3390e56e455ab9ed8306edb252058297ff157a7b4a874b9672182a" dmcf-pid="VDtDGbtW5O" dmcf-ptype="general">특히 애플은 지난해 유해 소프트웨어로부터 사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불법 복제 스토어에서 2만8000개의 불법 앱을 탐지, 차단에 나섰다. 여기에는 멀웨어, 포르노그래피 앱, 도박 앱, 앱 스토어에 게재된 합법 앱의 불법 복제 버전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cf9199bbfef86c7242ab8961c1e985ccae496eb7a6cfea04b1f7febbc52bf20a" dmcf-pid="fwFwHKFYts" dmcf-ptype="general">애플의 앱 리뷰팀은 지난해 910만건 이상의 앱 승인 요청을 검토해 30만6000명 이상의 신규 개발자가 플랫폼에 합류할 수 있도록 도왔다. </p> <p contents-hash="27e2b22270ff92acb3e2a9f56beb8eae2ce404396efba1d6c7f1ab0a0b27cc12" dmcf-pid="4r3rX93GHm" dmcf-ptype="general">또 앱 스토어 심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은 200만건 이상의 앱 승인 요청을 거부했다. 여기에는 120만개 이상의 신규 앱과 80만건에 가까운 업데이트가 포함된다.</p> <p contents-hash="1e3c53c6ef476f630307fa06e68e59a1ef304d6192f581b38f059bae0e0ed2d5" dmcf-pid="8m0mZ20H1r" dmcf-ptype="general">애플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복잡한 악성 패턴을 빠르게 식별하고 앱 유사성을 분석한다. 또 앱 업데이트에서 잠재적으로 문제될 수 있는 변경 사항을 표시해 담당자가 집중해야 할 부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h3 contents-hash="c7241f8c4caba278f63d8402414d254eb179a3c5eeebc8d180e5c6a2f3f7ae01" dmcf-pid="6sps5VpXYw" dmcf-ptype="h3"><strong>정상 앱인 것처럼 속였다가 금융 사기…지난해 5.9만개 삭제</strong></h3> <div contents-hash="29f8dc4edd1e544cdd724c53662070992bcca9acb1b574969c5795fe7328de33" dmcf-pid="POUO1fUZGD" dmcf-ptype="general"> 유인 상술 수법도 신속 대응 대상이다. 애플 리뷰팀은 퍼즐이나 계산기 앱처럼 일반적인 게임 또는 유틸리티 앱으로 승인됐다가 심사 이후 금융 사기 목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변경한 앱을 지난해에만 5만9000개 가까이 삭제했다. </div> <p contents-hash="0d7c9ecebaf28abe07c3a214d0f43dd673c2fe7830823d626171971bad2e6a66" dmcf-pid="QIuIt4u51E"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숨겨진 기능이나 문서화되지 않은 기능이 포함된 2만2000건 이상의 앱 승인 요청, 다른 앱을 복제하거나 스팸으로 판명된 경우 등 사용자를 속인 37만1000건 이상의 앱 승인 요청, 개인정보보호 위반 44만3000건 이상의 앱 승인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300ae91fabd808c3566ca47c597818ce4ed22483d0d8e815ef73256bb4e52bad" dmcf-pid="xC7CF871Xk" dmcf-ptype="general">부풀려진 리뷰와 평점도 선별한다. 지난해 13억건 이상의 평점과 리뷰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제적 탐지 도구를 사용해 1억9500만건에 가까운 문제의 평점 및 리뷰를 사전 차단했다.</p> <p contents-hash="cca627207ff5c9a32a37e69cb3779c9cf5a76d1e919fee5ddcc27c00c3a3562f" dmcf-pid="yfkfglkLY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22억달러 이상의 부정 거래를 방지하고, 도난당한 신용카드 540만장 이상이 부정 구매에 사용되지 못하도록 예방했다. 약 200만개 계정은 차단돼 재거래가 어려운 상태다.</p> <p contents-hash="9b219779bd912fb813ab02cf2adee6ddcaa5b33ce656f6022e17503b8abc8931" dmcf-pid="W4E4aSEoZA" dmcf-ptype="general">애플은 앞으로도 앱 스토어가 품질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3d917cec04cccc3794ac3a6c388a1e800a613cb274446c75ef928c55c212150" dmcf-pid="Y5P52oPK5j"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노’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냈다…“이제 가지 맙시다” 불매 선언 05-21 다음 주사이모, '현무 형' 언급 대화 공개…"내가 다 지웠을까?" [엑's 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