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30주년 자축…후배 가수 리메이크·홍대 클럽 투어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세대 펑크록 밴드 활약…"인디 에너지 다시 뜨겁게 불지피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jDJsae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04e1c3806133566458bbc5c77e03fec10493104bd52c2608febee840d748c" dmcf-pid="PIAwiONd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노브레인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onhap/20260521095403282fy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43Z3vuHl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onhap/20260521095403282fy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노브레인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fc80b0ddbf1663ffd177cade257418d646902f8db9050e6b0e0f3115e4e54" dmcf-pid="QCcrnIjJH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밴드 노브레인이 올해 결성 30주년을 맞아 이를 자축하는 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가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7939567c5a2d14c6c5846936e2dcfa5b05a4d7978c28e9bf81100bf768ce42c" dmcf-pid="xhkmLCAiZr" dmcf-ptype="general">첫 번째 기획으로 후배 가수 빅나티가 노브레인의 정규 7집 수록곡 '위스키 블루스'를 리메이크해 이날 오후 6시 발표한다.</p> <p contents-hash="24fa6be026944b5f80db634e7021f7813b05bc2edb48a5e2866f2a6aa32a4f39" dmcf-pid="y47K1fUZYw" dmcf-ptype="general">'위스키 블루스'는 노브레인 특유의 거칠면서도 낭만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빅나티는 자신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색깔로 이 노래를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1f1fe707ecf8fe0ea0d09004d2470cc6e02a862bcff00d64f46bd7ed3e6881ba" dmcf-pid="W8z9t4u5GD" dmcf-ptype="general">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이번 프로젝트는 '여전히 소란스럽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며 "노브레인의 30년 발자취를 기념하는 동시에, 인디 밴드 신(Scene)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잇는 광범위한 음악적 여정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cba8241556151e2fb839b1bbbae41a3c5e676909288d83807a8ad69bb081aab" dmcf-pid="Y90zHKFYZE" dmcf-ptype="general">빅나티를 시작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가수와의 협업이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6bac5e33ff47ef9571a7f41fd76f902c28059bdca0681d1e44458aa10640c52a" dmcf-pid="G2pqX93GZk" dmcf-ptype="general">노브레인은 이 밖에도 초심으로 돌아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한다는 취지에서 '인디 문화 성지'인 홍대에서 클럽 투어도 연다. 연말에는 3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대규모 단독 콘서트도 연다.</p> <p contents-hash="b0544352e3bb9e997a0925aca69ad775ebda1d01563aa1f00e371ad0ac161785" dmcf-pid="HVUBZ20HHc" dmcf-ptype="general">노브레인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3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과 함께 가장 노브레인다운 방식으로 소란스럽게 즐기기 위해 기획됐다"며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인디 신의 에너지를 다시 한번 뜨겁게 불 지필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693aa5a18e5e380c394ef761883da86d056a66961989d2279a03b3dcbc98fe" dmcf-pid="Xfub5VpXZA" dmcf-ptype="general">1996년 결성돼 홍대 인디신을 상징하는 클럽 '드럭'에서 첫발을 뗀 노브레인은 '넌 내게 반했어', '비와 당신' 등의 히트곡을 내며 한국 1세대 펑크록 밴드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d880af8c344ef89fe2ba26e3f385ebcb9b397dfa2a7b8337e9011bcc4c280dfc" dmcf-pid="Z47K1fUZGj"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6b55ffbc6aaf85a3dfe78e330f2ce5e4e40fa94f76b52ce5835a7e0ec0be96be" dmcf-pid="16q2F871Ya"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천원?” ‘89억 시그니엘 거주’ 김준수, 다이소 첫 방문에 충격 05-21 다음 아이오아이 김도연, 이렇게 예뻤나‥칸 레드카펫에서 여배우 포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