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 "악성 콘텐츠·스토킹 가해자, 국내외 예외 없이 선처 無…강력 법적 조치"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nFyzZv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815f0c1d03deb8f7b17bcdde4a1696efc3ea5538bf52dca8c03905fc832ae" dmcf-pid="71DK36zt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094422458lhzs.jpg" data-org-width="600" dmcf-mid="U3YJ4NMV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094422458lh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bad3da3ce75eefa19e4f30e1dc26e265bc48e4c193d66cf842e33050bbfee0" dmcf-pid="ztw90PqF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이어가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지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3f17670bc32a46130120f6169eaee9347b3748bde50d6a94f884a69c7c189c7" dmcf-pid="qFr2pQB3TN" dmcf-ptype="general">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SNS 그리고 메신저에서 발생하는 악성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다. 이러한 악성 콘텐츠 생성 및 배포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fac96220cc67062b2129abfbd0dd2cf3d8cc113c6ef4fd434101abc88f26d1" dmcf-pid="B3mVUxb0Sa"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콘텐츠를 작성, 생성 및 배포한 자들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진행했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엄중한 조사를 받았거나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일부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위반 또는 성폭력처벌법위반 등으로 유죄가 확정돼 벌금형이 선고됐으며,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 및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 명령 등이 병과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38891f2a5d8ee99881125aa88e27f2b1dbff1be9b1e0549e78b589b8942a09" dmcf-pid="b0sfuMKplg" dmcf-ptype="general">JYP는 또 해외의 경우도 예외가 없다고 강조했다. JYP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콘텐츠 또는 해외 거주 행위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도 예외 없이 지속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법원의 증거조사촉탁 및 해외 법원의 증거개시 신청을 통해 악성 콘텐츠 생성자의 신원을 끝까지 추적하고 있으며, 신원이 특정된 이들에 대해서는 국내외 막론하고 손해배상책임을 묻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3cf7e5f7fa8f1e6e411feb8dffbde0e295a8453fca62e134d72fc0c2df118bd" dmcf-pid="KpO47R9Ul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특히 미국 법원은 당사가 신청한 증거개시절차에서 상대방이 '표현의 자유'를 근거로 제기한 이의신청을 일축하고, 정보제공명령을 최종 발령했다. 이는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기 위해 국외 플랫폼을 우회 수단으로 이용하거나, 표현의 자유를 방패 삼아 위법 행위를 정당화하는 수법은 더 이상 법적으로 용인되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9eb782aa137e1ff2e712f5a5a37b82a50652f542a7755feed75123f43125262" dmcf-pid="9UI8ze2uyL" dmcf-ptype="general">JYP는 "소속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생활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스토킹 행위 역시 당사의 강경 대응 대상"이라면서 "이미 법원으로부터 가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접근금지 잠정조치 결정이 인용됐고, 고소·고발을 통해 스토킹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범죄 혐의에 대해서도 엄정한 수사를 요청한 상태다. 이와 병행해 가해자들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역시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 드린다. 특히 해외에 거주하는 스토킹 행위자에 대해서도 해외 법원의 증거개시제도를 적극 이용해 손해배상 등 법적 대응을 진행 중에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2ORXh0WI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오싹한 연애'로 빠르게 컴백 05-21 다음 “장윤주도 충격” 최미나수, ‘솔로지옥5’ 여신 벗고 180도 반전 힙스터 변신... 데스매치 흔든 ‘괴물 성장 서사’[킬잇]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