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꼴찌 충격 컸나…수염+축 처진 비주얼(금타는 금요일)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ui8jRf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ac7f7f4974296e5bbad7b0d6d6a376769ada331688e0ccad134a85d867ee1" dmcf-pid="uSxsNvDg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94450063ttpg.jpg" data-org-width="650" dmcf-mid="0ohz5VpX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94450063tt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507cd11505062995f1ad667fe5332ae831e5b40681a2fe5e0513916a143c0" dmcf-pid="7vMOjTwa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94450251pdgl.jpg" data-org-width="650" dmcf-mid="pLFM9L6b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94450251pd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zTRIAyrNv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c8f5b372dbce303e74251eac355f120e8921a36b4da7890e5fb8817eb543dc5" dmcf-pid="qyeCcWmjC3"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충격의 비주얼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109e843eb556d0f13651a35911ddc001bbb6fc68fe9e8981ccc310047422219" dmcf-pid="BWdhkYsAvF" dmcf-ptype="general">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킨 원조 디바 이은하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9년 연속 가수왕을 차지한 레전드답게, 이날 방송에서는 '봄비', '밤차', '겨울장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5029995624e1ac10f854ae359a65d4219415ff04ebb66dd8f475f4b91becac7" dmcf-pid="bYJlEGOclt" dmcf-ptype="general">이날 이은하는 가창력 못지않은 화끈한 입담으로 '금타는 금요일'을 접수한다. 과거 자신이 직접 주연을 맡았던 성인 영화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을 롤모델로 한 영화가 제작된 일화를 전하며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이은하표 '찌르기 춤'에 대해 "사실은 춤을 못 춰서 그냥 손을 찔렀던 것"이라는 반전 탄생 비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4e25353801d1edb6c7c4f24c464df041d2ec4305438f35739291e2ca9bbe6f60" dmcf-pid="KGiSDHIkW1" dmcf-ptype="general">지난주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으로 댄스에 도전, 무려 99점을 기록했던 춘길이 이은하의 출격에 발맞춰 디스코 장르 접수에 나선다.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제대로 된 춤바람을 터뜨린 것. 하지만 춘길의 무대 직후 현장에서는 100점을 점치는 반응과 함께, 과거 80점대 성적을 맴돌던 '춘팔이 형'이 돌아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댄스 열정에 사로잡힌 춘길이 고득점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fa69cfdbf30dce3ad7ef1ccd0024619416f5739f985ddeb16c9d66d2ea228a4" dmcf-pid="9HnvwXCEy5" dmcf-ptype="general">현재 유일한 '무(無)스타'에 머물고 있는 미(美) 천록담이 춘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천록담은 한층 수척해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듬성듬성 자란 수염에 축 처진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등장만으로 짠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p> <p contents-hash="ee07d7ced9c7ed5e713faf66a05551e25d08b623a0f58b5754c59b034202873c" dmcf-pid="2uDtT7XSCZ" dmcf-ptype="general">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된다.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통해 거친 소울 감성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압도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정이 노래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무엇보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연신 극찬을 쏟아낸다. 천록담이 이번 무대를 발판 삼아 꼴찌클럽을 탈출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c8e77771b56529d783ddb3b014a7ef33495abbe9165ebe123907c1c1861a8da" dmcf-pid="V7wFyzZvSX" dmcf-ptype="general">2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fzr3Wq5TS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qm0YB1yv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 왜곡 논란 여파…공승연 출연 '유퀴즈', '대군부인' 발언 삭제 05-21 다음 고객응대부터 의사결정까지 AI로 '초단축'… MS,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사례 공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