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복싱, AG 전망 활짝…'파리 銅' 임애지, 유럽 대회서 金 작성일 05-21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개국 출전 대회서 튀르키예 선수 제치고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21/0004149249_001_20260521094613355.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을 목에 건 임애지(사진 오른쪽). 대한복싱연맹 제공</em></span><br>대한민국 복싱 국가대표 임애지(화순군청)가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가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br> <br>임애지는 2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54㎏급 결승에서 닐라이 야렌 참(튀르키예)을 상대로 4-1 판정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br> <br>이번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복싱 대회 중 하나다.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AG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5개국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임애지와 여자 80㎏ 이하급 성수연(원주시청)까지 금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달성했다.<br> <br>대한복싱협회 최찬웅 회장은 "참가한 선수들에게 AG 이전에 좋은 자극제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중국 구이양에서 열리는 월드 복싱컵 스테이지 2에 참가해 본격적인 AG 준비를 시작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조재호 강동궁 최성훈, 나란히 PBA 개막전 32강行 05-21 다음 '안정된 조직력' 스위스 1강 구도...이변 꿈꾸는 캐나다-보스니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