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韓 조작 방송 폭로 “시어머니와 갈등 있어야 재밌다고”(비정상수다)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5BuMKp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138e6d249810484fb987dd79a498b329bfad69e6f173e58c999f0dc5bdf12" dmcf-pid="yLnwcWmj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정상수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93418601tp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NaOwXCE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93418601tp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정상수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WoLrkYsA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e794d3f88c8d0073aa30a4f36c10422237265167eda635dc81d13ea653ffb55" dmcf-pid="YgomEGOcWi" dmcf-ptype="general">크리스티나가 한국의 조작 방송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b59a31ab265fbd7048ca430cc1967725d67dfb72ce30955bd728bdd32d2e58a0" dmcf-pid="GEkSIFTsvJ"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파도파도 스튜디오' 콘텐츠 '비정상수다'에는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벨기에 출신 줄리안, 프랑스 출신 로빈, 폴란드 출신 프셰므가 한국 방송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583fdeb9b9fecf20df0255122f9fdcb4d762a427a9f5d0c723b929b654d7a5c" dmcf-pid="HDEvC3yOyd" dmcf-ptype="general">이날 줄리안은 "나는 기억나는 게, 가족하고 찍거나 그러면 항상 PD들이 이것 좀 더 해, 저것 좀 더 해 하면서 막 사건 만드려고 하지 않나"라고 했고 크리스티나는 "완전 그렇다. 항상 시어머니랑 갈등이 있어야 방송 재밌게 나온다 이런 게 진짜 많았다. 사실 어느 정도는 맞춰줄 수 있었는데 어떤 프로그램은 너무 심하게 갈등을 원해서 우리가 아예 못 나갔다"고 동조했다.</p> <p contents-hash="cfb968f0b8009bd33cab8b3a125704843a6d2fb882d9cb94ea860274b19fb4ea" dmcf-pid="XwDTh0WIle" dmcf-ptype="general">"어느 정도까지는 되고 어느 정도는 안 되냐"는 질문에는 "그냥 가벼운 정도까진 할 수 있다. 음식 잘못됐다, 전 떨어졌다 그정도까지는 인정하고 할 수 있는데 조금 더 깊게 가면 같이 살기 어렵다, 우리가 생각하는 게 너무 다르다 그 정도까지 가면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시어머니랑 같이 20년째 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만약에 이런 갈등이 있었으면 같이 못 살았죠' 얘기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ZrwylpYCl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5mrWSUGh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랐다 “이제 가지맙시다” 불매 선언 05-21 다음 ‘오매진’ 안효섭, 한 회에 미련·죄책감·사랑 다 담았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