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매일 데려다줘”…양상국, 연애관 논란 해명 (‘옥문아’)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4OEGOc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deaa5f4dbcef37dcfaf77aefc9378d779c798da0af020632f4b761a91a26da" dmcf-pid="22bEaSEo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92405057wjbg.jpg" data-org-width="647" dmcf-mid="XrrYlpYC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92405057wj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fbd54b00161c40aa0e80f6dbe039d08b696f185c6522ca6bf8abee79969399" dmcf-pid="VVKDNvDgZ9" dmcf-ptype="general"> 개그맨 양상국이 자신을 둘러싼 연애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div> <p contents-hash="f279f70404eb55f73938a0ae02001e9d7ba06cfd4a6a3632d516bd2f6b3e7a52" dmcf-pid="ff9wjTwa1K"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c814772bba8834d5ef940cad6e375e5332940269352edb8da9217d4401f80fe" dmcf-pid="442rAyrNtb"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태도 논란과 연애관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1fc958ad87a86ed7bb646137ba0abb79eb4930780fa303c12ea3e10dbd9db14" dmcf-pid="88VmcWmjXB"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가 뜻밖의 연애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실제 연애 스타일은 전혀 다르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9493099cb287a7799377b1ebbb4839b1a073e9c9b4a9e11c048ff042a2f6f59" dmcf-pid="66fskYsAZq"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거의 매일 집에 데려다준다”며 “애정 표현도 자주 하는 편이고 ‘사랑한다’는 말도 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보여진 이미지와 실제 모습 사이의 차이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3d4baeab4d086266bf136bde7fd68150ed1ad1e09c6266c312af71bd74f9063" dmcf-pid="PP4OEGOcHz"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평소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에 과한 행동을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속내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와 함께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로 먹먹함도 안긴다.</p> <p contents-hash="a75310f0b917319a49fc7e2e5684c76ee847eea187ddc399d1578488a0bc85a7" dmcf-pid="QQ8IDHIk57"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개그맨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로 올라왔다며 “부모님이 어디 가서 먼저 제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8094552bfdb5668541b1b786a09f32f90ae35f717e768eeab953fd5a55f3c49" dmcf-pid="xx6CwXCEtu" dmcf-ptype="general">생전 택시 기사로 일했던 아버지는 승객들이 먼저 양상국 이야기를 꺼내도 “내 아들”이라고 선뜻 말하지 못했다고.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들의 존재를 쉽게 드러내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연이 뭉클함을 더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신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퍼포먼스 공개…강렬 에너지 05-21 다음 노브레인 데뷔 30주년 프로젝트 시동…첫 주자는 빅나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