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 미래, 한자리에…'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 5만명 몰린다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JOeroM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383529f465561e3875be6917d7e10bdd8116d01b8feb6564bcd30af8b900b" dmcf-pid="qziIdmgR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에서 관람객들이 VR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91117853cv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ziIdmgR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91117853cv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에서 관람객들이 VR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31947241eb29bafc0dd30874f0601d144abf4cefedad23c8bf7aee82e3d60b" dmcf-pid="BqnCJsae5W"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가 열린다. 올해는 코엑스 전관을 활용해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지며, 기업에는 사업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dbeb6d5a014149484c44ed89ee34785558b9f3a6a707543712da688f76ac8aa8" dmcf-pid="bBLhiONdZ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 엑스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06fd6373035ce903c941f38c6cca787752689d7a03e928794fc004aef2a2b297" dmcf-pid="KbolnIjJ5T" dmcf-ptype="general">올해 KMF는 'Beyond Limits, Next Reality(한계를 넘어, 다음 현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비롯한 가상융합 기술과 AI(인공지능)의 접점을 집중 조명한다. 단순 기술 전시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760fa7f982c0dc6c209a529b22f866ba03200e25270e08e970d4aedbf769a0f0" dmcf-pid="9KgSLCAiZv" dmcf-ptype="general">규모도 대폭 커졌다. 올해는 MDIA-STK와 공동 개최되며 코엑스 A홀부터 D홀까지 전관을 사용한다. 주최 측은 동시 개최 행사를 포함해 500개 기업, 2000개 부스 규모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예상 관람객은 5만명에 달한다.</p> <p contents-hash="402805bb82b03e23ee72231d76c45373b1a7ad732a47e0ed60baf022fc911f03" dmcf-pid="29avohcn5S" dmcf-ptype="general">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도 확대했다. 올해는 투자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투자마켓'과 인재와 기업을 잇는 '채용박람회'가 새롭게 마련된다. 참가 기업은 기술 홍보를 넘어 투자 유치와 인재 확보까지 한 자리에서 노릴 수 있다.</p> <p contents-hash="70321e3793baa7bd4b44d4b6df63ba74cf3f6347d902d0c6e6c6cc9b4eafcaf6" dmcf-pid="V2NTglkL5l" dmcf-ptype="general">체험형 공간도 강화한다. '대국민 체험관'에서는 일반 참관객이 가상융합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기업들의 대표 콘텐츠와 우수 사례를 선보이고,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산업의 가능성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fb12c6d234b7443b7af6b42375092f65eda4aafb39f74fb2585aa02163e83a" dmcf-pid="fVjyaSEo1h" dmcf-ptype="general">참가 기업 모집도 진행 중이다. 가상융합산업 관련 기업과 민간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독립 부스와 조립 부스 중 선택 가능하다. 독립 부스는 최소 2부스부터 최대 15부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전시 면적은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기업은 시공비만 부담하면 된다. 조립 부스는 부스당 190만원으로, 상호 간판과 전기, 조명 등 기본 시설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22798c1c504ecc513bcf6b084fd9ae23fe42b1fdaa5a004a17fa5088783b7a28" dmcf-pid="4fAWNvDgZC" dmcf-ptype="general">수상 경력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특별 전시 공간인 '혁신관'도 운영한다. 최근 3년 이내 CES, IFA, MWC 등 글로벌 전시회 혁신상 수상 기업이나 국내 대통령상, 장관상 수상 기업이 대상이다. 과기정통부와 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수상 기업도 포함된다. 혁신관은 부스당 50만원에 최대 2부스까지 지원된다.</p> <p contents-hash="49152557aa411dbcd5327a837cd6571fc37bf75ae7e5864a9d194d5c3bb6b2b0" dmcf-pid="8huRpQB3tI" dmcf-ptype="general">KMF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가상융합산업 생태계를 한눈에 조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술을 알리고, 투자자를 만나고, 인재를 확보하는 기회가 한 번에 열린다.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잡고 싶은 기업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무대다.</p> <p contents-hash="a26a6ab7e0cd29cd0b9b6624a5fb5e41f35c4514224547fdb414bf925c739686" dmcf-pid="6l7eUxb0HO" dmcf-ptype="general">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KMF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시 콘텐츠 적합성 등을 검토해 최종 참가 기업이 선정된다.</p> <p contents-hash="73eb873303b20c75859c575ea1b4ca218137f508b46b5af5b026056d16c8f94a" dmcf-pid="PSzduMKpts" dmcf-ptype="general">김평화 기자 peac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조 달러의 문턱, 머스크가 여는 '조만장자 시대' 05-21 다음 줌, MCP 서버 확장…회의 맥락을 외부 AI 워크플로우로 연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