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복싱 간판’ 임애지, 오랜 역사 베오그라드 대회서 ‘금빛 펀치’…80kg급 성수연도 금메달 작성일 05-21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1/0001241791_001_20260521083413759.jpg" alt="" /></span></td></tr><tr><td>임애지(오른쪽)가 지난 19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끝난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 여자 54kg급 결승에서 튀르키예의 닐라이 야렌 참을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1/0001241791_002_20260521083413798.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간판스타’ 임애지(27·화순군청)와 베테랑 성수연(34·원주시청)이 유럽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망을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1/0001241791_003_20260521083413832.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인 임애지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끝난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 여자 54kg급 결승에서 튀르키예의 닐라이 야렌 참과 겨뤄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4-1 판정승하며 우승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1/0001241791_004_20260521083413873.jpg" alt="" /></span></td></tr><tr><td>80kg급 결승에서 우승한 성수연(왼쪽). 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80kg급 결승에 나선 성수연도 튀르키예의 귀네리 미흐리반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5-0 판정승했다.<br><br>이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올 하반기 아시안게임과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5개국의 핵심 선수가 경쟁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1/0001241791_005_20260521083413909.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복싱협회는 ‘여자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4월30일 조기출국, 현지 사전 캠프에 참가했다’면서 ‘6월 중국 구이앙에서 열리는 월드 복싱 컵 스테이지 2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상대를 만나 경기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r><br>최찬웅 복싱협회장은 “참가 선수에게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이전 좋은 자극제가 됐을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UFC 선수 중심적이지 않아" 저격, '로우지·은가누 출전' 넷플릭스 초대박에 도전장 던졌다 05-21 다음 “당장 삭제하시오”...‘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주왕산 실종' 가짜뉴스에 분노 폭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