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무뎌진 일상 흔든 핑크빛 출근길 작성일 05-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7DIzZv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1a4b63d1f400959fb4122ab2ab49601edd3f8cb43f93cfdd1879b69ce2ceb" dmcf-pid="14zwCq5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내일도 출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81655345vvaa.jpg" data-org-width="650" dmcf-mid="ZqC8Rhcn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81655345vv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내일도 출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8qrhB1yS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f6a1bc919f686f293351b54bc7bb4ececef24d027503d1771dfd6f0e668c22a" dmcf-pid="F6BmlbtWW3" dmcf-ptype="general">서인국과 박지현의 반복되는 출근길 속 스며든 설렘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c06bd571ccf396adabe3174fc9398b54cf9562bb03c05636c6ca35eef1787fb5" dmcf-pid="3FWeoYsAWF"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ON' 오피스 로맨스다.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맥퀸스튜디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699188aae71f67c2196cb8223b76c96f5ce1f3ca103b61af699ddbced8443ce1" dmcf-pid="03YdgGOcSt" dmcf-ptype="general">5월 21일 공개된 출근길 포스터에는 버스 옆자리에 나란히 앉은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시우는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삼노(3NO)맨’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차지윤과 함께한 출근길에 옅은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차지윤 역시 무심한 척 시선을 피하면서도 어느새 강시우를 의식한 듯 한 분위기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c30112b6004c281169d14974dd4a31b1786effc6b7d070975f2ef0f05b06ab85" dmcf-pid="p0GJaHIkh1" dmcf-ptype="general">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버스 안, 조금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감은 반복되는 출근길에 스며든 설렘을 감각적으로 담아낸다. 여기에 ‘반복되는 일상에도 새로운 설렘을 찾기 위해’라는 카피가 더해져 무뎌진 일상 속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감정 변화를 암시한다.</p> <p contents-hash="8cb172d5ebe3c4f838b5734dd91061730156ccf63dc840d1992b7f4fe2d7b49f" dmcf-pid="UpHiNXCET5"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무심한 척 거리를 유지하는 강시우와 차지윤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이 현실 공감 로맨스의 설렘을 배가시킨다. 앞서 공개된 출근 티저 영상에서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라는 강시우의 직진 고백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출근길 포스터 역시 두 사람 사이 변화할 관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uUXnjZhDl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uZLA5lw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신곡 퍼포먼스 압도적 05-21 다음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 '효리수', 진짜 데뷔하나…프로듀서 향한 공개 러브콜 [RE: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