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②] 셔누X형원 "청량돌 후배들과 경쟁? 우리만의 무대 해야죠"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CwG871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b694eb934b5edb36d7cbf0a919d33a8a9e4302f88412eddd1c0796f5fb7ca" dmcf-pid="YjhrH6zt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TN/20260521080414257sfrb.jpg" data-org-width="2000" dmcf-mid="QGCwG871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TN/20260521080414257sf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f9417d0be9eb9f7395c69c99af686c4b5fb2f55a9c9e7b873d7eb596bf254f" dmcf-pid="GAlmXPqFyH"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의 미니 2집 'LOVE ME'의 타이틀곡 'Do You Love Me'는 귀를 단숨에 사로잡는 화려함보다는 아련하고 묘한 매력을 극대화한 알앤비 팝 장르다. 미묘한 긴장감과 망설임을 담아낸 곡인 만큼, 뮤직비디오와 무대 퍼포먼스 역시 두 사람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한층 짙어진 눈빛 교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8bb8fadf238b9edf7fea0f8852d3a9acb71289bd408e22fe866ac5d4d692a9a8" dmcf-pid="HcSsZQB3WG" dmcf-ptype="general">이런 부분이 가장 잘 드러난 곳이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의 감정연기다. 평소 몬스타엑스 활동에선 볼 수 없던 두 사람의 깊이 있는 교감이 필수적이었다. </p> <p contents-hash="59c5f247075b159b951a5cc0389a96753cf66d8f55336272548599c0637d18fc" dmcf-pid="XkvO5xb0vY"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형원이랑 연기를 많이 하고 감정을 쓰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같이 활동해 온 지난 10년 보다 이번 뮤직비디오 한 편에서 형원이랑 더 많은 대화와 눈을 쳐다보며 감정을 나눴던 것 같아요. 뮤직비디오는 형원이와 저의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표현했어요. 팬분들인 '몬베베'가 정중앙에 빠져 있고, 몬베베를 두고 이 신경전을 벌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셔누) </p> <p contents-hash="eff1a865df990bfa5c84a8873cbbe5bd7cc09172b01233336eccd80865f49ae7" dmcf-pid="ZETI1MKpvW" dmcf-ptype="general">이에 형원은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로 셔누의 화내는 모습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a00173bf3442451091fc9088609e219292d16a3edf45fac95f0c9326cd4abfa5" dmcf-pid="5DyCtR9Uhy" dmcf-ptype="general">"제가 느꼈을 때 형의 이런 모습이 나왔을 때 팬분들이 되게 좋아하실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형이 원래 화를 안 내는 사람이라서 이런 모습들이 잘 표현돼서 좋았습니다." (형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57897e0fd433021bf7da649a652c16ea39c2d8ca95594b8c22e42a11de248" dmcf-pid="1cSsZQB3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TN/20260521080414472rpno.jpg" data-org-width="2000" dmcf-mid="xTJQA5lw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TN/20260521080414472rpn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8c5a1b04ff3cad3915bbd89b859f779d2c76f7d2a7df79160638a54143c016" dmcf-pid="tkvO5xb0Tv"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의 이런 케미는 비주얼적인 합에서도 드러난다. 이런 합은 팬들 사이에서 '문짝즈'라고 불릴 만큼 최상위권의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피지컬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번 유닛 무대는 몬스타엑스 특유의 에너제틱하고 터프한 군무와 결을 달리하여, 두 사람의 신체 선을 부드럽고 길게 활용하는 차별화된 안무로 승부를 던졌다. </div> <p contents-hash="c786de6c6312c3b8548df19fad66d0ee1db483a3cde60343992ec7abc1165d13" dmcf-pid="FETI1MKphS" dmcf-ptype="general">"안무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몬스타엑스의 느낌과는 다른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 몬스타엑스가 폭발적인 안무나 구성을 보여준다면 저희는 페어 안무도 포인트로 넣었고, 후렴구에서도 몸의 전체적인 선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안무으로 표현해 보려고 했습니다." (형원) </p> <p contents-hash="037655c1d8092aed3e409b29ac85502b984349593795fbaa82d2b6d01dd985b9" dmcf-pid="3DyCtR9UTl" dmcf-ptype="general">안무의 합만큼이나 보컬의 발전을 위한 도전 역시 계속됐다. 형원은 직접 수록곡 'Accelerator' 등의 프로듀싱을 주도했고, 셔누는 타이틀곡 후렴구에서 랩처럼 들리는 저음역대 보컬을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0fff89c3f9aed9d6784887ba2eb1c4cf598b93c62c11877f61bdd4761d789a4c" dmcf-pid="0wWhFe2uyh" dmcf-ptype="general">"보컬적으로도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형원이가 이번에 프로듀싱한 노래들이 제 보컬과 유닛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을 유의 깊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셔누) </p> <p contents-hash="f703a878be8d3af5ba01ae08f623e02873d4af333d960aada5a8dba388c481d4" dmcf-pid="prYl3dV7lC"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유닛 컴백인 만큼 최근 가요계를 가득 채운 어린 후배 아이돌들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한 질문도 주어졌다. 청량한 분위기의 후배들과 직접 대면하게 될 상황에 대해 형원은 여유로우면서도 줏대 있는 성숙한 선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613ee0d5797f3dba207469d302e7c1aa3eb25e30938542e6472261bd5f1d5e32" dmcf-pid="UmGS0JfzhI" dmcf-ptype="general">"최근에 음악방송 무대를 모니터링 하면서 약간의 벽 같은 것도 느꼈어요. 그래도 다른 팀의 무대를 보고 멋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내가 무대를 하는 거랑은 좀 약간 별개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또 저희만의 무대를 또 열심히 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형원)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42d03fd869378f20c5d2409a9633fe0bc55099fb4287088687e0a129d7eca" dmcf-pid="usHvpi4q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TN/20260521080414681pbke.jpg" data-org-width="2000" dmcf-mid="ykaJrpYC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TN/20260521080414681pbk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cec25785f0d17b78ba20ffe5c3daf9b44944a94e0c05811afd1c04cad205a73" dmcf-pid="7OXTUn8BTs" dmcf-ptype="general"> 어느덧 몬스타엑스로 데뷔 11주년을 맞은 그들이다. 여기에 군 복무라는 시기를 거쳐 한층 더 성숙해진 그들이 팬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당연하게도 무한한 고마움이다. </div> <p contents-hash="192663e09e15ccfd88d02af8061d709dc29fd25d89b543e200114d125b28b227" dmcf-pid="z1KuQONdTm" dmcf-ptype="general">"11주년을 무덤덤하게 맞았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게 돼요. 그래도 이렇게 11년 동안 해왔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멤버들에게 고맙고, 더 열심히 관리하고 좋은 모습을 오랫동안 보여주고 싶습니다." (셔누) </p> <p contents-hash="f0e7453417a764dec0ccf4795bc13ac2c1f6fc38c07bd481b40c535bb80a4850" dmcf-pid="qt97xIjJCr" dmcf-ptype="general">"11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냥 1년, 1년이 지나가는 게 아니라 당시에 고등학생 중학생이던 팬분들이 20대 중반이 되고 가정을 이룬 분들도 많거든요. 한 사람의 인생에 아무 인연이 없었지만 같이 서로 공감하고 이걸 오랫동안 해왔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참 뜻깊네요." (형원) </p> <p contents-hash="8075c1651f6d8cad79908bcde63c734be550fe15fb38e4cfec9737ce89d7e1ff" dmcf-pid="BF2zMCAiyw" dmcf-ptype="general">이렇듯 팬들과 함께 나이 들며 깊어진 감정은 자연스럽게 팀의 미래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어졌다. 지난 시간에 대한 감회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형원의 말 뒤로, 셔누 역시 유닛 활동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진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d584868b1586498a341baa679807a67097463884473f05739bf2354162c5f4a" dmcf-pid="b3VqRhcnvD"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매일 똑같은 거 하는 느낌이 아니면 좋겠어요. 이번 유닛 활동을 준비하면서 책임감도 생기고 목표도 더 높아졌습니다. 저와 형원의 케미나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쌓아가고 싶어요." (셔누) </p> <p contents-hash="b9aca32635b73161c205c28cbebf02db03416b911142350dc0be4ad30c45e0a7" dmcf-pid="K0fBelkLyE" dmcf-ptype="general">[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921a9e23bb870cabce457eb2eabfae68bb41fad0514a5845d9d0396719ae15b5" dmcf-pid="9p4bdSEoCk"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3421b95aba39fde0536a859cf41b2c6237070c92277296fd3f9e72ae20a8bce8" dmcf-pid="2U8KJvDgWc"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00d3cc6962c82dbbd45a600854db8842560a4b127da1078ba7db088245dee5a" dmcf-pid="Vu69iTwahA"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2a5c9e276bea52e87f6be5cfc751d9e08ecf87e14a848ae0c7ea04b4e9f22d1" dmcf-pid="f7P2nyrNh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①] 셔누X형원 "팬들이 뭘 좋아할지 고민, 우리가 내린 결론은…" 05-21 다음 감염병 공포에 진원생명과학 上…아리바이오發 후광, 휴온스랩 합병 이슈까지[바이오 맥짚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