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민 러닝크루 운영…11월 러닝축제·12월 국제마라톤 작성일 05-2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1/AKR20260521023800051_01_i_P4_20260521080616407.jpg" alt="" /><em class="img_desc">'달려라 부산 러닝크루'<br>[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8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이 일상에서 쉽고 안전하게 러닝을 즐기는 러닝 프로그램 '달려라 부산 러닝 크루'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br><br> 이 프로그램은 러닝 초보자도 참여하도록 수준별 코스로 구성됐고 수영강과 다대포에서 야간코스와 오전코스로 나눠 운영된다.<br><br> 수영강 코스는 APEC 나루공원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운영된다.<br><br> 다대포 코스는 부산 최초 러너 스테이션인 다대포 러너지원공간을 중심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br><br>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runbusancrew.com)에서 할 수 있다.<br><br> 시는 정규 러닝 크루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단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런', '커피런' 등 소규모 테마형 러닝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br><br> 하반기에는 금련산 역사 내 러너지원공간 2호점을 조성하고 지역 주요 러닝 코스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발굴할 계획이다.<br><br> 11월, 12월에는 각각 '달려라 부산 러닝페스티벌'과 부산국제마라톤대회를 처음 개최해 부산에 건강한 러닝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브리핑] 구글 I/O 2026 후폭풍…AI 글래스·코딩·동맹 재편 '3중 충격' 05-21 다음 스마트폰 '300만원 시대' 온다…복잡해진 통신사 셈법[NW리포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