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밀리언셀러 반열 올랐다…눈부신 커리어 하이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v9ktvm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2d2cd87ad0766b910126d8f757246898d2dfc98565c6a237e4aded9f9c020" dmcf-pid="47CqNXCE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75250788aegq.jpg" data-org-width="650" dmcf-mid="VKiTVEiP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75250788ae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8zhBjZhD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218a9e8e7e988d760378caef06066ed7819243ac6cd3c9d9be059d8146b0563" dmcf-pid="6qlbA5lwTG"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눈부신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86855cbf22dadb77b97579adcbca9ab182b248cff99272a19f078db10ee47fdf" dmcf-pid="PBSKc1SrTY"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5월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3주에 걸친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19일에는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10948d1f152bb6170d804dfa7cd03d26d44974629140c89b523296390c80246" dmcf-pid="Qbv9ktvmCW" dmcf-ptype="general">TWS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를 통해 “‘NO TRAGEDY’ 활동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준 42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e8bea699677bd238a126b9b7c730c663c66a47278d49f2351145756f6c1ad5" dmcf-pid="xKT2EFTsvy" dmcf-ptype="general">미니 5집은 TWS의 성장에 한계가 없음을 증명한 활동이었다. 신보는 발매 첫날 전작의 누적 판매량(약 82만 장, 2026년 3월 기준)을 추월하며 자체 최다 기록을 단숨에 갈아치웠고, 111만 2770장의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달성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e9578ebddce565e96f372425697f5020d115a81adf7fc1f3df92a91b77e05245" dmcf-pid="ymQOzgQ9WT" dmcf-ptype="general">‘NO TRAGEDY’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약 22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이는 전작 대비 약 58% 증가한 수치다. 인기에 힘입어 이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합산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정상을 연달아 석권했다.</p> <p contents-hash="36ab007e2eaa1b991ce6f6a4b0199f05f06af21c62cc3091a50c558f549782e9" dmcf-pid="WsxIqax2Tv" dmcf-ptype="general">소년의 성장 주기를 함께 하는 TWS의 독자 장르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풋풋했던 여섯 소년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 로미오’로 성장했고, 한층 세련된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갔다.</p> <p contents-hash="a3c2608df67551ccf166c5543ede158543c86e3e0a0b3efd3a66327db8386659" dmcf-pid="YuIzaHIkyS" dmcf-ptype="general">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한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하우스 장르의 감미로운 멜로디를 섬세한 춤선으로 풀어내며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채로운 대형 변화와 리드미컬한 스텝으로 살린 청량한 에너지에 부드러운 그루브가 조화를 이룬 퍼포먼스는 “TWS표 청량의 확장”이라는 호평과 함께 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c651e885c7c3015e7823a9be28830501c68ed8799a059973ea1791313144118" dmcf-pid="G7CqNXCECl" dmcf-ptype="general">커리어를 ‘지붕 킥’한 TWS는 기세를 몰아 글로벌 무대 섭렵에 나선다. 이들은 오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Asia Top Music Festival’에 출연한다. 내달 6~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6 Weverse Con Festival’과 11일 일본 국민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이 현지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공연 ‘Mrs. GREEN APPLE presents 「CEREMONY」’ 무대에도 오른다. 8월에는 일본 최대 음악 축제 ‘SUMMER SONIC 2026’에 출격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1caa21971ce9437ae3f31c282309c1490b49d7d0e85744629c3d18c86189102" dmcf-pid="HzhBjZhDlh" dmcf-ptype="general">TWS의 첫 아시아 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내달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의 막을 올린다. 이후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등 총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XqlbA5lwT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BSKc1Sr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300만원 시대' 온다…복잡해진 통신사 셈법[NW리포트] 05-21 다음 하트오브우먼, 데뷔부터 정규 앨범 승부수..13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