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키움 3연승 작성일 05-21 25 목록 프로야구 키움이 이틀 연속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김웅빈 선수가 두 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리그 역대 5번째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 <br> 키움 김웅빈 선수는 그제 생애 첫 끝내기 홈런을 때려낸 후 수훈선수 인터뷰 중 뜨거운 눈물을 흘렸는데요.<br> <br> 어제 SSG와 5대 5로 맞선 9회말, 또 한 번 해결사로 나섰습니다.<br> <br> 투 아웃 1, 2루에서 SSG 마무리 조병현의 직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쳐냈고, 2루 주자 박수종이 홈에 도착하며 키움의 2연속 끝내기 승리가 완성됐습니다.<br> <br> 역대 5번째로 두 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를 친 김웅빈은 동료들의 물 세례로 기쁨을 만끽했고,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로 3연승을 달린 키움은 9위 롯데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0] 당구에서 왜 '뱅크샷'을 '가라쿠'라고 말할까 05-21 다음 울산 외국인 이적은 '6월 이후'…'이적료 규정' 재논의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