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 사탕' 아야네, 내로남불 육아관 이후…이번엔 "아이 아팠다" 호소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A3fDnQYr">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Fzc04wLx5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a3de2046f476533d042db7d854dbfda5086e0176523fffe779798be7e9b5c" dmcf-pid="33oZbjRf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가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아야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73318154isvw.jpg" data-org-width="1200" dmcf-mid="26uDWfUZ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73318154is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가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아야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9f37eeff57cf4d477ea447aceed3342e676de3f3c07f763943e7e9bbd1db5" dmcf-pid="00g5KAe4YE"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내로남불 육아관' 이후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bc4807c1036c337b8d09fe1f363bfd0a9a1bda4744023893e887fe44a13d626" dmcf-pid="ppa19cd8Xk"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희가 저저번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저번 일요일에 고열에 결막염에 중이염까지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6bb337678462c22ab53894e67cc262da7e3c6c829b85032c3b78cd4daa6d634" dmcf-pid="UUNt2kJ6Xc" dmcf-ptype="general">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야네의 딸이 호흡기를 사용하는가 하면 오른쪽 손바닥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설상가상 아야네는 "저번 임산부 검사할 때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입덧하는 와중에 심적으로 불안한 날을 지냈다"고 둘째 임신 중 좋지 않은 건강 상태를 보였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2c6e1af87ad344a93ceeba7438c11fac84e70be5b61e14d5075b0c51895ede4" dmcf-pid="uujFVEiPXA"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예정되어 있었던 저희의 첫 해외여행인 발리는 취소가 되고 월요일에 저도, 루희도, 병원에 갔다"면서도 "저는 재검 후 수치가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루희도 많이 호전돼 마지막 사진처럼 컨디션이 완전 회복되어가고 있다✨"고 다행스러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ddb8e03e8e16bd0d688bb2f93171ae78103aba47363d51b18a9e151335e7ace" dmcf-pid="77A3fDnQYj" dmcf-ptype="general">앞서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딸의 어린이집 가방 속 사탕을 본 후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며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으로 보이자 충격을 받은 듯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6404625d5c92a7848bcabbf314b13237f3b6cff99aff84e3406f8b107c38e53" dmcf-pid="zzc04wLxZN"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일부로부터 '유난'이라는 비판을 받자 아야네는 "원래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감정은 없다. 조금 속상해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873ae08881c5caf818362a3e6f33e8d4ec57997f97a296717ad76f2a29c8566" dmcf-pid="qqkp8roMta"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단락되는가 싶었지만, 부부가 과거 딸에게 매운 짬뽕을 먹이는 영상이 파묘되면서 누리꾼들은 "집에서는 짬뽕 먹이면서 어린이집에서 사탕 하나 줬다고 그 난리를 친 거였다니", "선택적 무염", "무염 짬뽕도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내로남불 면모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c423e9b271d9efcecb3344b9145639c5da48fab91d9492d20b80935422b49af" dmcf-pid="BBEU6mgRtg"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는 2021년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bxv4oYsAHo"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사와 아기 콤비의 우주 넘나든 모험…'만달로리안과 그로구' 05-21 다음 황윤성, 이찬원 미담 공개했다…"새벽에도 본인 일 처럼 기뻐해줘" ('무명전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