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새 프로그램 첫 공식석상 또 지각…사과도 없어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AvQONd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87cb19009036566a4e85ec897b4d759958ab782d6829ec847213568a4a805" dmcf-pid="09bdXPqF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071917266qvfv.jpg" data-org-width="647" dmcf-mid="F6foFe2u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071917266qv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332b25391682da7df634eed3c229bd83628ba2a8adaaf2b7374a9edc12a067" dmcf-pid="p2KJZQB31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새 프로그램 ‘생존왕 2’를 소개하는 첫 공식석상에 또 지각해 물의를 빚고 있다.</p> <p contents-hash="f2bcc7b2eda4db76b29366c2704c2c38c9ecd963efdbed657a405f932f503d87" dmcf-pid="UV9i5xb0Yl"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생존왕 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생존왕 2’는 TV조선이 2024년 최초로 선보인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버전이다.</p> <p contents-hash="83c312a89b113e13091e5bcfed724e5fe13a0311d5d5dff4f8cb0768bc68ff04" dmcf-pid="uf2n1MKpth" dmcf-ptype="general">간담회에는 이승훈 CP, 윤종호 PD와 함께 김병만, 가수 김종국, 인플루언서 육준서, 아이돌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9e3c5adacc83b858fd6f63e94df1590b7ebd6c62ed94090b559c13bfeb95cdb" dmcf-pid="74VLtR9UZC" dmcf-ptype="general">행사는 10시 정각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출연자가 도착하지 않았다. 간담회 시작보다 이른 시각에 도착해 간담회를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p> <p contents-hash="44157bcd722892fd6aa7b3905709c9c4747abcf6feb942472717a14c86d0770b" dmcf-pid="z8foFe2u1I"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우천으로 인해 출연자들의 스튜디오 도착이 늦어지며 기자간담회 역시 시작이 지연될 것이라 안내했다. 김병만은 10시가 넘어서야 간담회장에 도착해 부랴부랴 사진 촬영을 했다. 그는 간담회장에 나타나서도 지각에 대한 사과 없이 자리에 앉았다.</p> <p contents-hash="45a7f872bbf42c714be84fe9a79ec8e7a7acaa5bb6f29ffb770a2df42db3268c" dmcf-pid="q64g3dV7tO"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늦어도 10시 10분까지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지만, 10분 가량 추가로 지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0f27b9137540677920a86fa452be9c6fe6ddf9767e1f3cd54a8f16f557417a0e" dmcf-pid="B5XbmUGhXs"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 3월 5일 진행된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현장에도 15분가량 지각한 바 있다. 해당 행사는 제작사와의 갈등 및 출연진 교체 등을 이유로 30분 지연된 후 파행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LA로 신혼여행…"캐리어 6개·강아지 두마리" 놀라운 스케일 05-21 다음 선우용여, '임신 강요' 지적 당한 후…"불륜이든 뭐든 애 팍팍 낳아야" 또 선 넘는 발언 [엑's 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