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최종 선택까지 보류···순자 VS 영숙, D-day 신경전 벌어졌다('나는솔로')[어저께TV]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jPKAe4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ebd3acdc920fccdf76eeda86e92cfe296d6551bda54112145a79b70c98824" dmcf-pid="tCAQ9cd8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7808zrsj.jpg" data-org-width="530" dmcf-mid="GaTPKAe4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7808zr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Fhcx2kJ6Tf"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4362803ddba12532876fc0819437b5b07ce5c436d6cd41733e688d4276ad8de" dmcf-pid="3svAiTwal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전혀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 최종 선택날, 그는 바깥에서 인연을 이어갈 사람에게 그제야 자기의 마음을 정했다.</p> <p contents-hash="813df8b1c2cc34fb8b21a4f908cf4bf4556dc7244afd5bbd8699bfb9569a7e9b" dmcf-pid="0OTcnyrNv2" dmcf-ptype="general">2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지난주 순자가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구급차에 실려가고 난 후 상황이 방영되었다. 옥순, 정희, 영숙이 하루 내내 순자가 있는 방에 다 들리도록 경수와 영숙 이야기를 한 것이며, 경수가 순자에게 영숙과 슈데를 쓰고 싶으니 순자의 슈데를 자신에게 써 달라고 온 것까지, 그는 스트레스가 너무나 누적되어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7e1ac14f110cc10fafe64398d62c79b2126a0368bb13dac2ec771a2816f016" dmcf-pid="pIykLWmj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8028xlpm.jpg" data-org-width="650" dmcf-mid="H6CV7oPK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8028xl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335b64b10a84d90b8b9293911f6a280d6bea2a991635b84cc290f43ba948cf" dmcf-pid="UCWEoYsAWK" dmcf-ptype="general">경수는 처음 영숙에게 슈데를 쓰지 못하겠다고 했다. 이에 영숙은 “나한테 슈퍼데이트권을 안 쓰면 나도 아플 수 있는 사람인데 왜 순자님만 보고 있지?”, “어쨌든 나한테 쓰기로 했는데 그러는 건 아니지. 나한테는 뱉은 말을 안 지켜도 된다는 거 같다”, “순자님은 그러면 안 되는데, 나는 그래도 되는 거냐”라며 조목조목 따졌다. 오히려 경수는 영숙에 말에 동의했고, 마음을 바꿨다.</p> <p contents-hash="75de1cc2f5a7c55cb9c5a9922963957e13b6884cb9940f1a99b61d32b99bc17e" dmcf-pid="uhYDgGOclb" dmcf-ptype="general">경수의 마음속 1순위는 순자였다. 순자는 “어차피 모든 사람들이 영숙이랑 경수 응원하잖아”라며 너무 지쳐서 힘도 없었으나 경수와 대화를 하러 나갔다. 경수는 내내 슈데권 이야기를 재촉했고, 순자는 싸늘하게 "기다려"라며 경수에게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a4184674ce7fc5868d6ec96ee9b304d6008cc3ca2b66f7412961bd6d4ccbe17" dmcf-pid="7lGwaHIkTB" dmcf-ptype="general">경수는 “슈데권을 영숙에게 썼다. 내 1순위는 너야. 그런데 내가 이 상황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거든?”이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순자는 “경수가 태도를 똑바로 안 하니까, 나만 나쁜 사람이 되잖아”라고 말했고, 여자들 방 상황을 모르는 그는 어리둥절한 표정이 됐다. 그러나 순자는 뒷담을 하지 않고 꾹 참으며 성숙한 어른다운 대처로 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66d5a2241e9619de04d11a443b6e8bba781b3a9dd4ad93864c97fa8170299" dmcf-pid="zSHrNXCE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9340fyux.jpg" data-org-width="650" dmcf-mid="ZHi9Un8B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9340fy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c626757fb09023078e0d1058df567b600392c6d75acc3e6e7c976dd01d00e4" dmcf-pid="qvXmjZhDWz" dmcf-ptype="general">영숙은 슈퍼 데이트를 나가서 “경수가 순자를 밖에서 만났으면 못 만났을 거 같아. 사귀는 게 아니잖아. 누구든 쓸 수 있잖아. 그런데 그런 식으로 슈퍼 데이트권을 쓰게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 나라면 밖에서 못 만났을 거 같아”, “이런 짧은 시간에 나란 존재를 너에게 영향을 미친 게 아닐까? 밖에 나가서도 순자를 만날 수 있는지,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어”, “네가 동정심으로 순자를 선택하는 건 아닌 거 같다”라며 거듭 순자를 선택하는 건 경수의 진심이 아니란 식의 말을 했다.</p> <p contents-hash="6ece420866bdfe1f780b7be92d0e78af1ab35f5fabc44746e4fe3b0f7055dfc9" dmcf-pid="BhYDgGOcW7"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자기 사상을 주입시키는 화법을 쓰네. 이게 쫄리는 사람이 쓰는 화법이다. 다들 이해해달라”라며 깜짝 놀랐으나 더 놀라운 건 경수의 반응이었다. 경수는 "영숙이 말하는 것에 오히려 이해가 됐다"라며 "흔들렸다"라고 말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d2c92e61d92077181c58376e83e81cd2e616d3500ac3c7732b5b926cdf357d" dmcf-pid="blGwaHIk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9531zygh.jpg" data-org-width="650" dmcf-mid="5wOLxIjJ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070819531zy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c6d1d63ef919c27dbe5a87dc5268dda40bb9e26433897c8a0a59c228152169" dmcf-pid="KSHrNXCECU"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순자와 데이트 후 “영숙에게 너랑 만난 시간이 더 길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 영숙은 ‘어차피 솔로나라에 있는 동안 더 알아보고 결정해라’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했다”라며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예고편에서는 순자가 "오늘 밤 얘기할 틈을 안 줘야겠다"라고 말했으며, 영숙은 역전해볼게!"라며 전의를 불태웠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f908fa8e7c69dc26dff14ac8589969023a067e55d7e7ddbffd090ab71dc7d58" dmcf-pid="9vXmjZhDT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탕웨이 출연' 박찬욱 감독 차기작, 칸 마켓서 소개…2천억대 계약 규모 [엑's in 칸] 05-21 다음 [공식] 방탄소년단, 美 '2026 AMA' 출격..브루노 마스→테일러 스위프트와 경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