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 영숙 설득에 거의 넘어왔다…1순위 순자도 긴장 [텔리뷰] 작성일 05-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oYPsae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80242ec7d0a29724dc77d7023526803c9b5f1fe6427b93b4cae35c5d7c038" dmcf-pid="VK7oXPqF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065314000seef.jpg" data-org-width="700" dmcf-mid="KQAMSKFY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065314000se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1a98c18f49f2e6b0eb67caed0463ebb5219a536e894e41bdeb559b2b4612c" dmcf-pid="f9zgZQB3W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31기 경수가 영숙의 말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6080f5909061300fdf7fcd1530392ae082fa15351fc868c899185139f7dd420" dmcf-pid="42qa5xb0S5"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는 31기 영숙과 경수가 슈퍼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6f2868245e1c2fea59f9f73083e7a00796139380650aed764258a13f81b845" dmcf-pid="8VBN1MKpCZ" dmcf-ptype="general">이날 경수는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영숙은 "공용 거실에 왔을 때 모두가 '진짜 1등은 너다' 하면서 박수를 쳐 주더라"라고 말했지만, 경수는 "진짜 1등은 순자 님인데?"라며 "내 1등은 순자 님이야"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5b6954c8f6a49a67d9bacbb73a204d5eafa044c91a49f072e37a71dbeb6950" dmcf-pid="6fbjtR9UlX" dmcf-ptype="general">영숙은 "경수가 순자를 밖에서 만났으면 못 만났을 것 같다. 우리가 사귀는 단계가 아니지 않나. 쓰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 쓸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슈퍼 데이트권을 쓰게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 나라면 밖에서 못 만났을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36fa7b14495c2bff313608a26350bc92e1277019b297e197ce4c2fa32966eaa" dmcf-pid="P4KAFe2ulH" dmcf-ptype="general">이를 본 데프콘은 "자기 사상을 자꾸 주입하는 화법을 쓴다. 이게 쫄리는 사람이 쓰는 화법이다.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빨리 포인트를 따오고 싶어서 무리수를 둘 수 있는 거니 이해해달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61be911533f742b24a24047ef987ce3406b4a1fd4f17e75502e23bab57e7a1bd" dmcf-pid="Q89c3dV7hG" dmcf-ptype="general">경수는 순자가 1순위이기 때문에 영숙을 정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는 "이제 좀 늦은 것 같다"며 타이밍이 늦은 거라 못 박았다. </p> <p contents-hash="81c390df04062bf43e3a7c02c3bcd33af3eebc9874dfa2071dfbfaaea79cbb10" dmcf-pid="xPVEpi4qTY"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숙은 "순자 님을 선택하는 건 상관 없다. 근데 네가 단순히 동정심으로 순자를 선택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나와는 짧은 시간을 보냈지만 네가 계속 흔들렸다는 건, 나란 존재가 너에게 영향을 미친 게 아닐까. 밖에 나가서도 순자를 만날 수 있는지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갔다. 그러면서 "목적이 흔들기 위해 나온 것도 있다"며 총공세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5efc63ed85722a00167186a3919eac22d20b49922aa23d7b25ce749ac906171" dmcf-pid="yvIzjZhDhW" dmcf-ptype="general">경수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영숙에 대해 "이성적인 대화다 보니 납득이 가긴 한다. 이게 영숙 님의 성격이구나. 호감인 부분이긴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7fa0f281c312beedc555ec263b36f090b65f1bc10de5052fd75b8be1d8f90" dmcf-pid="WTCqA5lw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065315349qrlj.jpg" data-org-width="600" dmcf-mid="93hBc1Sr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065315349qr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f5d6220a91e7299b1a3f4dfca8e29b3f71b01c3d45fb3047d6a1de87289e60" dmcf-pid="YyhBc1SrWT" dmcf-ptype="general"><br> 이후 순자는 경수와 일대일 데이트에 나서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경수는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순자에게 "난 이제 너로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근데 아마 (영숙 님이) 계속 대화를 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7 대 3"이라며 여전히 영숙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밝혀 순자를 당황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f47babfd49386bbf9e7d46c23d62ea4d2a6f320bc2a77c67dc6f2ab84cbf18f0" dmcf-pid="GWlbktvmSv" dmcf-ptype="general">경수의 말을 들은 순자는 "아직도?란 생각이다. 영숙 님이랑 슈퍼 데이트 때 '나와는 확실히 다른데 뭔가 자기랑 잘 맞는 결이 있다고 얘기해서 불안했다. 조금이라도 틈을 허용하면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HYSKEFTsS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스타’ 심형탁子, 이번엔 아기 화장품 모델 됐다..“최고의 하루” (‘슈돌’)[순간포착] 05-21 다음 방탄소년단 뷔 그 쿠션, '가장 좋아하는 K-뷰티 제품' 수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