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또 혼전임신? 재혼 앞두고 논란..."피임법 모르냐" 악플에 해명 작성일 05-2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62A5lw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b1ac452daafe436f658450ce8ee32e481d5ec653cd7d8e95008d7d2d6e195" dmcf-pid="K2PVc1Sr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최고기와 재혼을 앞둔 이주은이 자신의 혼전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최고이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63708051ccaj.jpg" data-org-width="700" dmcf-mid="z2wAXPqF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63708051cc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최고기와 재혼을 앞둔 이주은이 자신의 혼전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최고이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0adde06de7f07ee8f5141a06f59ce19b51c6297b3bd65037b926b7d965d61b" dmcf-pid="9VQfktvmGe" dmcf-ptype="general">유튜버 최고기와 재혼을 앞둔 이주은이 자신의 혼전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8699c41ef31f6d41e28a0b7ca38ba08bce777f230c776bc4d46ede1e2fe2144" dmcf-pid="279zLWmj1R" dmcf-ptype="general">최고기와 이주은은 지난 20일 유튜브에 "뭔 또 임신이냐"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a2426dd515b68a1babf31d4c9b7267ac7b74b65b6c4b73cf1451fd65a8cf10d" dmcf-pid="Vz2qoYsAGM" dmcf-ptype="general">이주은은 영상에서 '주은님 진짜 임신했냐'는 댓글에 "저 임신 안했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최고기는 "혼전임신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어떻게 그런 기사가 나갔냐. 임신했다는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의아해했다. </p> <p contents-hash="93c23cf9c970bb1cfb3ce5b4147c4ba4fe670ebfb46b9e4e543d0b94b93b008b" dmcf-pid="fqVBgGOcYx"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최고기, 이주은과 상견례 자리에서 혼전임신 고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다만 이는 이주은이 임신했다는 게 아닌, 최고기 본인이 과거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실이 있다고 예비 처가에 고백했다는 내용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ff746addfb216e7bcfa3ccba725d67b34d1e3eea12d5aca2db389d64b6042" dmcf-pid="4BfbaHIk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고기는 "헤드라인을 약간 좀 바꿔서 헷갈리게 하는 건 이해한다. 근데 너무 말도 안 되는 그런 걸 해놓으니까 나도 깜짝 놀랐다"고 토로했다. 이주은도 "스타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 관련된 뉴스나 인플루언서 관련된 뉴스같은거 나오지 않나. 안 믿게 된다"고 했다. 이주은은 혼전 임신설로 인해 악플에 시달렸다며 "'얘는 피임할 줄 모르냐'고 하더라. (최고기 정관을) 묶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 댓글이 많았다"고 했다. /사진=최고이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63709326ymrp.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Xy9cd8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63709326ym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고기는 "헤드라인을 약간 좀 바꿔서 헷갈리게 하는 건 이해한다. 근데 너무 말도 안 되는 그런 걸 해놓으니까 나도 깜짝 놀랐다"고 토로했다. 이주은도 "스타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 관련된 뉴스나 인플루언서 관련된 뉴스같은거 나오지 않나. 안 믿게 된다"고 했다. 이주은은 혼전 임신설로 인해 악플에 시달렸다며 "'얘는 피임할 줄 모르냐'고 하더라. (최고기 정관을) 묶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 댓글이 많았다"고 했다. /사진=최고이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2ecc0de367c4bb041e7f8e35dd6fee63379972f773aff313d23fc6b68c313" dmcf-pid="8b4KNXCE1P"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헤드라인을 약간 좀 바꿔서 헷갈리게 하는 건 이해한다. 근데 너무 말도 안 되는 그런 걸 해놓으니까 나도 깜짝 놀랐다"고 토로했다. 이주은도 "스타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 관련된 뉴스나 인플루언서 관련된 뉴스같은거 나오지 않나. 안 믿게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3964874785667241e3cb495916e8dc36b0812f48c3c7ecd3a87f9058f294a72" dmcf-pid="6K89jZhDt6" dmcf-ptype="general">이주은은 혼전 임신설로 인해 악플에 시달렸다며 "'얘는 피임할 줄 모르냐'고 하더라. (최고기 정관을) 묶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 댓글이 많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16f1c553d82769cd67fc0559267f8dac3351248a6f36afa376b0807c46c6c05" dmcf-pid="P962A5lwX8"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딸 솔잎이를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딸 솔잎이 양육권은 최고기가 맡았다. 최고기는 최근 3살 연하 이주은과 5년째 교제 중이며, 재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f1c6895f938b1cc43c79ca791e2da95a47fe99a5289fddd77bf497e5f97bcd" dmcf-pid="Q2PVc1SrH4"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초 공개' 안선영, 캐나다 프리미엄 공간에서 여유→악플에도 많관부('안선영의 이중생활')[핫피플] 05-21 다음 "AI 시대, 컴퓨팅은 필요한 만큼만"…델이 제시한 '분리형 인프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